좋아하는 과오빠가있는데요
- 2014.01.20. 23:22
- 2829
그후에 어색해질까봐 겁이나구ㅠㅠ
안보고 지낼수는 없을테니까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ㅜ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일년동안 친해지진못했지만
좋은사람 같아서 그런게 좋아서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동아리긴 하지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은두세번먹은적있구..갠톡은두어번...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매력을 찾아봐야겠네용ㅠ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야되나말아야되나망설여지는건일단해보는게좋다고생각해요
안해보고후회하는거보다 차라리하고나서후회하는거더낫다고 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정도 티를 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서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에겐 기회가 됩니다.
그게 싫으면 도전
못해봐서 후회하는거 참 부질없는 짓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리지말도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한텐 관심 표시할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민하는게 귀여우신듯ㅋㅋㅋ 화이팅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