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시야스를 어떻게 뚫을소냐
- 2014.01.26. 10:20
- 1660
자기소개하는거보니까 2살 누나던데 아무튼 발표하면서
나에대한 계속된 언급, 내 동공을 뚫어버릴 아이컨택은 분명 아가야 날후려주렴 이란 표현이 분명해요
근데 이게 웬걸? 자기 친오빠랑 같이나온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오빠가 조폭처럼 생겼엌ㅋㅋㄲㅋ
와ㄷㄷ 무튼 그 친오빠가 걸려서 번호는 커녕 말도 제대로 못붙엿네요
이런경우 어짜면 강냉이 안털리고 저여자를 후릴수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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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후릴 수??
기가 차는 언어 활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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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위의 파리를 후리며 날려 보냈다.
2 . 휘둘러서 깎거나 베다.대 마디를 후리어 다듬다
대패로 나무 모서리를 후리다
나뭇가지를 후려 활을 만들었다.
3 . 휘둘러서 때리거나 치다.따귀를 세차게 후리다
찬 바람이 뺨을 후리고 간다.
풍막을 치고 지나가는 대륙의 밤바람이 얼기설기 얽은 지붕을 후리며 칼날같이 내리꽂히는 집 안에…. 출처 : 최명희, 혼불
4 . 남의 것을 갑자기 빼앗거나 슬쩍 가지다.그 지주는 남의 재물을 후려 먹었다.
5 . 매력으로 남을 유혹하여 정신을 매우 흐리게 하다.여자를 후리다.
6 . 그럴듯한 말로 속여 넘기다.그는 어수룩한 사람을 후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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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후려도 되나요? 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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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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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내 여동생이랑 같이 다니면 다른 남자들이 내가 친오빠인걸 아는순간 아무도 접근을 못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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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에 친구들끼리 여자후린다 이런말안하나요..?
친구가 그런 말쓰면 "어허 이사람보게 그런말을하다니 인성이 글러먹었어" 이런식으로 나옴..?
조선시대에서 오신분이많은건가 내랑 내친구들이 쓰레기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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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빠랑 친해지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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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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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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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잘하고 얼굴도장 찍고 싹싹하게 굴다보면 어느샌가 오빠와 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