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과 모솔의 만남..
- 2014.01.27. 18:36
- 2884
제가 왜 모솔인지 그 분이 왜 모솔인지 알게 된 하루였어요 허허
저두 그 분도 선택장애가 있더군요
둘이 하루종일 갈팡질팡하다가 헤어지고 오는 길입니다
이번 기회에 선택장애나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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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성의 하루를 보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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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리낌없이 리드잘하고 자기가 뭐든 주도하려는 남자는 고집세고 자존심세고 자기멋대로인 성격일수도 있거든요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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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적응이 되어서 선택을 그냥 빨리 해버리고 마는것일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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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편한 것이 확실하다고 오늘 뼈저리게 느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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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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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다 모솔탓인가
에혀 머만하면 모솔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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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했는데 상대방은 안좋아할까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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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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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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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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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시간 동안 고민하다가 그냥 그저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금정에서부터 고민해서 내려가다가 맥도날드 런치먹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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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트리카페인가 그다음 추천.
싸구려라도 스파게티가 좋다면 nc백화점 주차장 따라 쮹 내려가면 나오는 토마토.
돈까스는 겸 돈까스.
이까지가 젤 만만한 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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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많이가봄ㅋㅋㅋ 봄까스 집도 종종가고ㅋㅋ 그 라인에 타쿠미도...ㅋㅋㅋ 돈가스집 겁나많네ㅋㅋ음 리틀프랑은 1학년때만 가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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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번에 가격 내렸으니 가보는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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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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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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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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