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글쓴이
  • 2014.02.01. 10:21
  • 2263
서로 맘 확인했고 그 뒤에 갑자기 연락 뜸해지다가 아예 며칠동안 잠수타는건 무슨 심리?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8
착한 줄딸기 14.02.01. 10:26
그이상 가까워지기싫다는거죠..부담스럽다는말임..
님혼자 착각하신거..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1:04
착한 줄딸기
직접 저한테 맘이있다고 확실히 말했어요~혼자 착각할까봐 물어봤었거든요 그 이후에 잠수모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1:13
님 마음이 어떻다고는 얘기했어요? 잠수는 님 연락을 씹는거임??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1:17
날렵한 벚나무
네~저가 먼저고백해서 그 사람도 저에 대한 맘 있다고 직접말했어요 근데 차쯤 연락뜸해지고 그사람이 아예 제 카톡을 안봄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1:29
글쓴이
아 왜그러지ㅜㅜ진짜 너무하다.. 그런 얘기까지 오갔으면서..내가 만약에 그런다면...
1.다른 더 나은사람이 있다
2.(하루정도라면)이성이든 동성이든 밖에서 약속이 있다
3.아직 확신은 못하겠지만 상대방을 확 끌어오고 싶어서 선톡을 기다린다ㅡ근데 이건 연락먼저 하셨다니까!

며칠이나 연락안됐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6:10
날렵한 벚나무
3일정도 안읽어요 카톡을
0 0
외로운 흰꽃나도사프란 14.02.01. 11:17
똥 밟은셈 치세요. 지금이라도 확인했으니 다행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1:18
외로운 흰꽃나도사프란
똥...ㅠㅠㅠ저는 그 사람 진짜 괜찮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끝날줄은..ㅎㅎㅎ
0 0
허약한 사철채송화 14.02.01. 11:22
핸드폰 부숴졌을수도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1:28
허약한 사철채송화
그런일은 절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네여
0 0
허약한 사철채송화 14.02.01. 12:24
글쓴이
그렇다면ㅜㅜ힘내세요
0 0
뛰어난 자주쓴풀 14.02.01. 11:44
남자 나쁜ㅅㄲ
1 0
아픈 반송 14.02.01. 11:57
아마 남자분은 님한테 그렇게까지 호감있었던건 아닌데 님이 고백했을 당시에는 솔직히 말하기 쫌 그래서 호감있다고 둘러대듯 말했던거 아닐까요.. 그래서 더이상 가까워지기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행동했을수도있을거같네여ㅠ.ㅠ
1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5:53
아픈 반송
에휴..그럼 차라리 마음을 표현하면 안되는거 아니었을까요 실컷 표현하고 사라지다니..
0 0
즐거운 각시붓꽃 14.02.01. 12:00
남자가 맘이 있다고는 했지만 그게 나도너좋으니까사귀고싶다, 라는 의미는 아니었나 보네요. 글쓴이님 본심을 알고나니 슬슬 부담스러워지는거죠.. 저도 바로 윗님 댓글에 동의ㅎ 힘내세영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5:52
즐거운 각시붓꽃
ㄴㅔㅠㅠ지금 서로가 사귈 수 없는 상황이어서요. 그렇지만 이렇게 한번에 너무 달라진 태도는 당황스럽네요
0 0
점잖은 털머위 14.02.01. 12:23
호감이있긴한데 더 나은사람이있다 던가
뭔가 확 밀어내기 미안해서 그렇게했다던가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고있다던가 아닐까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5:48
점잖은 털머위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뭔가 너무 급 달라진 태도에 저는 당황스럽네요
0 0
점잖은 털머위 14.02.01. 17:54
글쓴이
생각일뿐 아직모르니까요.
힘내시고 잘풀리길 바래요 ㅎㅎ
0 0
힘쎈 꽃창포 14.02.01. 13:26
립서비스였네요... 싫은건 아닌데 갖기는 뭐해서 그만만나려는 의도
1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5:49
힘쎈 꽃창포
네 저도그렇게생각해요 남주긴 싫고 내가 가지기는 뭣한..ㅜㅜ
0 0
수줍은 목련 14.02.01. 14:18
연락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5:49
수줍은 목련
카톡을하면 아예 읽지않아요. 삼일 째 읽지않는중 그래서 그냥 제가 끝내는 식으로 카톡 보냈어요
0 0
수줍은 목련 14.02.01. 17:01
글쓴이
카톡말고 다른 연락수단은없나요 흠...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7:02
수줍은 목련
전화도한번해봤는데 안받아요 그냥
0 0
수줍은 목련 14.02.01. 17:02
글쓴이
저한테오세요
1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6:15
아근데 사귀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지금??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7:02
날렵한 벚나무
네~상황이쫌...ㅠㅠ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05
글쓴이
끝내는 식으로까지 연락을 했다면ㅠ상황이 그런건 전혀 몰랐어서 남자가 마냥 나빠보였는데ㅠ
대략 어떤거라서 그래요? 교환학생같은거라도 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7:20
날렵한 벚나무
자세한건 말하면 신분들통날것같아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상황이 갑자기 좀 안좋게됐어요..그렇다고 무작정연락을 피하고 잠수타는건 아니죠..그래서 그냥 빠이빠이 카톡보냈는데 이것마저 안보네요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36
글쓴이
아아... 서로 정말 좋아한다면 상황이야 기다리거나 하면 될텐데ㅠ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7:37
날렵한 벚나무
저만 진심이었나봐요..저도 이젠 그냥 맘을 비우는 단계랍니다 어쩌겠어요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46
글쓴이
마음 비운다니 아프네요.. 좀더 얘기해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1. 17:52
날렵한 벚나무
누구랑요?그사람이랑요? 전 얘기하려했지만 그사람이 피하는걸요. 더이상은 저도 지치네요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56
글쓴이
아뇨 그사람한테 말구요..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58
글쓴이
그사람한텐 얘기더해봐야ㅜ오히려 나중에 연락오면 그게 더 경계해야할거같은데..
0 0
날렵한 벚나무 14.02.01. 17:57
댓글 알림창봐요
0 0
천재 호두나무 14.02.03. 11:53
썸타서 즐기던 재미가 이제 사라진거 마음이 식은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