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받는다니 생각나는거
- 2014.02.03. 18:42
- 3600
여자는 왠만큼 못생긴거 아니면 남자 적당히 꼬이지 않나요?
전여친 남자들 꼬이니까 지가 진짜 이쁜줄로 착각하는 모습이
정말 꼴불견이었는데....
옛날에는 남자들이 거울 보면서 스스로 잘생겼다고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여자들이 스스로 이쁘다고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더 많은듯해요
탁 까놓고 말하자면 여자분들
남자가 대쉬하는경우의 80% 이상은 자기랑 급이 맞는다는 판단하에
호감을 가지는거니 대쉬하는 남자들이 별로라면 스스로도
못났다는걸 깨달아주셨으면 해요
어그로글 아니구요 주위에도 저런경우가 많아서
좀 알려주고 싶어서 씁니다
남자가 대다수인 중앙동아리에서 외모도 별로고 스타일도
별로고 공부도 못하고 성격조차 매력이 없었던 여자후배들이
콧대가 높아지고 남자를 쉽게 보게되던... 재앙같던 일들이
기억나네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기한테는 보잘것없는 남자가 꼬인다고
하던 그말이 제 측두엽에 박혀서 사라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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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끔 몇몇 여자분들이 그러신것 같다는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았지만..
그래도 사귀셨던 전여친까지 꼴분견이었다는 등..
너무 여자분들을 직접 뭐라하시는거 같아서
글을 보는 내내 마음이 편한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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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이보면 돼지인데 본인은 몸좋은 곰이라고 생각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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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친구 누가봐도 예쁜데 길거리에서 번호 물어보는 남자들 보면 읭? 싶을정도로 진심 별로인 사람들 ㅠ 그 사람들은 남자들 특유의 자심감 과잉을 증명하는 듯 해 보였어요...
뭐 주위에서 자꾸 남자들이 대쉬해오면 자기가 예쁘다고 착각할 만 한데 그걸 또 티내면 이렇게 욕먹게 되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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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쁜게 사실이니까
못생긴사람이 이쁜척 하니까 욕처듣는거
그리고 길거리에서 번호 물어온사람들은 외모만 보고 판단한거 아닌가요? 모르죠 돈이 엄청 많다거나 스타일이 좋다거나 입담이 장난 아니라거나 스킨쉽스킬이 엄청나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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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80% 이상이라는 수치는 의미가 없지.
내가 잘났다라는 자신감이 있으면 대쉬하는거지. 한마디로 여자를 보면서 나랑 비슷한 급이라고 느끼는건 자기 생각이란거.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판단 할 수 있는 남자도 여자만큼이나 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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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허세가 있는경우는 있어도 근거 없이 자신감 있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데요?
본인이 본인한테 꼬이는 남자들한테서 그런면을 느꼈다면
본인도 그정도의 퀄리티라는거라니깐요?
말씀하신것처럼 남자들의 대다수가 저런 마음가짐을
베이스로 깔고 있다면 여자라는 동물도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여자는 거기에 더해서 남자로부터 대쉬받으면서
자신감이나 허세가 점점 더 커지겠죠 결국 결론은 같아요
제 말의 논지를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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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논리가 더 억지같네요
저는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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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도 그런 부분중 하나이지요.
남자들의 80%는 자기스스로를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한다는 통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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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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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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