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받는다니 생각나는거

글쓴이2014.02.03 18:42조회 수 3600추천 수 13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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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왠만큼 못생긴거 아니면 남자 적당히 꼬이지 않나요?
전여친 남자들 꼬이니까 지가 진짜 이쁜줄로 착각하는 모습이
정말 꼴불견이었는데....

옛날에는 남자들이 거울 보면서 스스로 잘생겼다고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여자들이 스스로 이쁘다고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더 많은듯해요

탁 까놓고 말하자면 여자분들
남자가 대쉬하는경우의 80% 이상은 자기랑 급이 맞는다는 판단하에
호감을 가지는거니 대쉬하는 남자들이 별로라면 스스로도
못났다는걸 깨달아주셨으면 해요


어그로글 아니구요 주위에도 저런경우가 많아서
좀 알려주고 싶어서 씁니다

남자가 대다수인 중앙동아리에서 외모도 별로고 스타일도
별로고 공부도 못하고 성격조차 매력이 없었던 여자후배들이
콧대가 높아지고 남자를 쉽게 보게되던... 재앙같던 일들이
기억나네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기한테는 보잘것없는 남자가 꼬인다고
하던 그말이 제 측두엽에 박혀서 사라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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