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2.04. 17:56
- 3969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당히 물질적인것을 중시하는것같은데
그럼 물질적인것을 좇아서 직업을가지도록하세요.
전문직 등 돈되는직업을찾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신의 직장이라하면 안정성+적정임금이지요. 안정성은 큰 변함이 없을 것이고, 적정임금은 정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국민정서상 늘어날 일은 없다고 봐야지요.
연봉표 보면서 계산해보면 몇년 돈을 모아야 집사고 차사고, 교육비 얼마 사용하능하고 대충보입니다.
자동차에 비유한 것은 그저그런 미래가 보이는 인생이라는 뜻이지요.... 딱 소나타다! 이말은 아니고요..
삶의 목적을 물질적인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아있는거에 감사하면서 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분도 그분 나름의 치열한 삶을 사시고 목표를 위해 달려가셨겠지요....
그저 그렇게 살다 가신분도 있고.
현재의 그 대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요? 그냥 단순한 질문이에요..... 저는 아직 답을 아직 몰라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장이 있으면 근거를 말해주시는게 맞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어그로 많이 당하셨나 본데..
댓글 안주셔도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막 입학한 신입생들이 고민할만한 내용은 아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은 사랑이라는 것의 의미를 잘모르시는거 같아요
힐링캠프 한 번 보고 인생에서 무엇에 의미를 두고 살아야 할지
다시 생각 해보셨으면 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학생이 유딩 초딩한테 노인인척 하는것 같네요 ^-^.
그리고 이쁜여자 착한여자보고 어떻게 해볼려고 투자하고 뭐하고 했다면서 여자들이 나중에 자식한테 뽀뽀하는게 어떻다구요??
그런여자분들도 나중에 결혼하고 해야되는데
그런생각 가지셨으면 님은 그런짓하고 다니시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
님이 그런여자를 만들고다니는거잖아요??
아니면 너님이 어떻게 해보고 나서 결혼까지 책임을 지시던가.
참 마이피누에서 생각도없고 논리도없이 나이만쳐묵한 인간들이 많이보이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그로 주지마세요 님아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령 제가 말한바가 틀렸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세상 전체가 아니라는 그쪽의 논리는 틀렸습니다.
논리의 의미부터 다시 공부하시고 오시고...
늙었다는 표현은 없었고 늙어간다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제가 했던 행동들을 감수하여 제 스스로에게는 다 참을 수 있다고 적었는데...글을 읽을 줄 모르는 분 같네요.
익명게시판이라도 최소한의 지적수준은 있을 것이라 생각을했는데 아쉽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의적인것인지는 몰라도 저런 생각 보통 많이 하지 않나? 거기다가 이런건 시간 지나거나 바쁘면 잠시 잊고 지내겠지만,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아서 더 불안해하면서 지낼꺼고 이게 반복되다보면 어느순간 되돌릴수 없는 상태가 될꺼고 또 그걸 알기에 더 불안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것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남자 X빨던 입으로 내꺼 빨아 주는건 상관없는데... 내 아들딸한테 뽀뽀하는 상상을 못하겠네요. 이부분이 크게 공감됩니다. 어차피 시험합격해서 머 조건도 꿀리는건 없는지라 앞으로 만나게 될 여자들 중에 딴넘이랑 관계했었으면, 바로 버리고 깨끗한 사람 만나려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했던 행동들도 있고 주변의 남녀의 행실로 보아 사실상 불가능해 보이는 조건이지요.
어쨋든 .. 여러가지 이유로 질문을 올렸습니다.... 제생각이 틀렸기를 바라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남자한테 집한채 바라는 여자? 일만하다 죽는 일벌레 가장? 요즘세상엔 안그래요. 전 남편감이랑 똑같이 돈모아서 원룸전세라도 같이 꾸미고 살거에요. 남편이 저보다 연봉낮아도 괜찮아요. 대신 아침은 남편이하면 저녁은 제가하고 청소는 남편이하면 빨래는 제가하고 설날에 친정먼저가면 추석에 처가먼저가고 이런 남자여야 돼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3. 다른남자 ㅈㅗㅅ빨던 입이 찝찝하면 혼전순결 지키세요. 적어도 혼전 오럴이라도 받지 마세요. 해결됐죠?
4. 네 다음 어그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의 믿음이 확고하다면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1. 대한 답은 여성분이 잘못 생각하시고 계시는 거라고 남자의 입장에서 말해드리고 싶네요.
2.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꼭 그렇게 사세요.
3. 몸은 소중해요. 소중하게 아끼시길 바랄께요.
4. 어그로 끄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걸 다 극복할 수 있는 게 진짜 사랑입니다. 괜히 헐리우드 영화에서 사랑이 꼭 만병통치약처럼 그려지는 게 아니에요. 다만 그렇게 사랑해줘도 그만큼 돌아오진 않더군요. 허허허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 경험이 많으신가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몇번의 사랑을 할까요?
저도 꽤 많은 연예 경험이 있지만 헤어졌다고 모두가 나빴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픈 이별이 있고 아쉬운 이별이 있고 어쩔수 없던 이별이 있고
고마운 이별이 있습니다.
어느것 하나 같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연애에 실패를 반복합니다.
그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한 일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낙관주의자로 살것인지 염세주의자로 살것인지는 님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행복하게 바라보는 인생과 불행하게 바라보는 인생에는 결국엔 차이가 있겠죠.
난관을 겪고 일어날 수 있는 힘, 그것을 기르는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에 있어서 보수적이기보다는 가치관이 다른것이지요.
보통의 남자가 그래요....거의 다그렇다고 봐야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린적도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회는 올지도몰라요. 미리 섣불리 스스로 이러실 필요까지는없다고봐요. 이렇게 지내다간 정작 기회가 왔을때 그동안 쌓인 부적인 감정들이 도움을 줄순없을테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모르지요, 제가 인생을 걸만한 '일'이나 '여자'가 나타날지^^.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것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그렇다고 느끼시면 글쓴이에게는 그런거겠죠
다른사람한테 의지하고싶은 마음도 있고 관심도 조금 필요한거 같기도하고.. 하긴 요새 안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겠죠.,
무슨 일이 있어서 아니면 어떤 계기로 이런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마냥 회의적이고 비관적인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누군가에게는 귀한 아들이고 형제고 친구일건데, 주변 사람들보고 힘내세요 그리고 표현이 너무 과격하신거 같아요 조ㅅ 빨아주는.. 뭐 이 부분만 없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줬을거같은데..
정말 진지하게 고민이 되시는거면 아버지와 혹은 어머니와 이야기해보세요 여기보다는 훨씬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은 충분히 받고 삽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해도 뻔히 보이는 미래에대한 글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다르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되지 여자를 안사겨봤느니 이런 소리를 하면서 틀렸다고 생각하구나 ㅋㅋ
꼭 당신들도 진심으로 사랑해서 이사람저사람 다 잔 사람이랑 결혼하세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뽀뽀가 뭐 어떻다구요? 똑같이 반대로 적용해서
그럼 본인 입은 아내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뽀뽀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댓글 보니까 여자도 많이 만나보신것 같은데 그럼 똑같이 미래의 아내에게 미안해하셔야겠네요?
저런 쓰레기같은 생각을 하면서 본인한테는 그 잣대를 쏙 뺀다는게 놀랍네요.
뭐 흔한 남자들의 이중잣대니 또 당연히 남자는 여자랑 다르다느니 운운 하시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찔리시는건 아닌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대답못하겠어서 자격지심 돋으시는건 아닌지.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틀렷다면 지적해달라는글이 그렇게보이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글쓴이와 다른점은 일단 제가 경험이 많으니까 제 미래의 부인도 경험이 많든 적든 상관없습니다, 글쓴이처럼 생각하는 여성분 입장에서 보면 글쓴이도 결국 이런저런 여자의 성감대를 입으로 다 물고 빨고 했는데 자기 자녀한테 입맞추는 거나 똑같잖습니까
동양 남자는 다 똑같다는 틀을 버리시고 더 넓게 바라보세요, 경험의 유무보다 중요한게 무엇인지..
저도 이전엔 ㄴㄷㅌ때문에 여자를 만난 것도 없지않아 있지만 반복되는 연애를 통해 이런 저런걸 많이 느낍니다. 너무 한곳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이전 사람과의 추억에 더 집중해보세요.. 앞으로 만날 여성분과 많은 경험을 해보려 하시구요
다행이네요 여자로 태어나지 않아서 만날 일은 없겠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뻔히 보이는 미래에대한 쓴글을 저렇게 해석할 수도 있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성격부터가 좀 이상한 것 같네요. 물론 위에 쓰신 본문은 저도 정말 공감가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걸 인정할 줄 알고 자신의 생각과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줄 알아야되는데.... 내가 글을 이렇게 썼는데 내 글에 동감못하는 댓글 달거면 달지마! 이런식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고하건 다른내용이건 자세히보시면 별로 상관없이.
인격적으로.. 상식선의 답변만 이해가되지
그 이하는 저도 공감하기어렵습니다.
주장에 근거도 없는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옳던 그렇지않던.. 이유는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거면 인생을 포기하는건 어떠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할생각 ㄴㄴ하고 근거없이 지생각이 무조건옳다!!고하는 감성팔이년놈들이 많이보이는군요 역시ㅋㅋ
전 저말씀 이해가갑니다. 솔직히 여자 사랑하지않아도 충분히 ㅅㅅ용으로 사귈수있고
물질적인걸 얻으려면 전세대에비해서 빡빡한건 사실이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