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것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남자 X빨던 입으로 내꺼 빨아 주는건 상관없는데... 내 아들딸한테 뽀뽀하는 상상을 못하겠네요. 이부분이 크게 공감됩니다. 어차피 시험합격해서 머 조건도 꿀리는건 없는지라 앞으로 만나게 될 여자들 중에 딴넘이랑 관계했었으면, 바로 버리고 깨끗한 사람 만나려구요
그런 걸 다 극복할 수 있는 게 진짜 사랑입니다. 괜히 헐리우드 영화에서 사랑이 꼭 만병통치약처럼 그려지는 게 아니에요. 다만 그렇게 사랑해줘도 그만큼 돌아오진 않더군요. 허허허허
? 뽀뽀가 뭐 어떻다구요? 똑같이 반대로 적용해서
그럼 본인 입은 아내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뽀뽀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댓글 보니까 여자도 많이 만나보신것 같은데 그럼 똑같이 미래의 아내에게 미안해하셔야겠네요?
저런 쓰레기같은 생각을 하면서 본인한테는 그 잣대를 쏙 뺀다는게 놀랍네요.
뭐 흔한 남자들의 이중잣대니 또 당연히 남자는 여자랑 다르다느니 운운 하시겠죠.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거면 인생을 포기하는건 어떠신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18 | 아픈 히아신스 | 2015.12.18 |
| 58753 | 1 | 키큰 백송 | 2015.03.26 |
| 58752 | 9 | 특이한 메꽃 | 2018.08.01 |
| 58751 | 2 |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 2016.08.03 |
| 58750 | 8 | 치밀한 목화 | 2017.03.27 |
| 58749 | 4 | 싸늘한 달뿌리풀 | 2014.12.18 |
| 58748 | 5 | 화사한 병꽃나무 | 2015.06.15 |
| 58747 | 2 | 섹시한 작살나무 | 2018.01.31 |
| 58746 | 7 | 방구쟁이 제비꽃 | 2018.11.13 |
| 58745 | 2 | 예쁜 눈괴불주머니 | 2022.03.25 |
| 58744 | 30 | 화난 베고니아 | 2016.06.26 |
| 58743 | 7 | 겸손한 미국실새삼 | 2014.11.15 |
| 58742 | 3 | 늠름한 부겐빌레아 | 2013.04.06 |
| 58741 | 24 | 착실한 논냉이 | 2016.04.04 |
| 58740 | 8 | 유치한 닥나무 | 2016.04.02 |
| 58739 | 3 | 착한 네펜데스 | 2019.05.15 |
| 58738 | 1 |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 2016.12.20 |
| 58737 | 35 | 난감한 하늘말나리 | 2020.12.22 |
| 58736 | 8 | 뚱뚱한 골풀 | 2021.07.05 |
| 58735 | 5 | 도도한 물레나물 | 2017.04.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