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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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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고민... 만약에 한다면 장기전을 보고 훈훈한 얘기나 던져야할까요? 아니면 뭐어떻게해야하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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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보통인 정답은 : 까인걸 인지하고 그냥 딴 여자 찾는다
근거 : 카톡도 가끔하고 마지막에 책거리 하자고 적극적으로 요청했는데도 무반응했다가
자꾸 돌직구 날려도 피홈런 쳐맞은거 보면 희망이 없긴 없다
그러나 친구야 그여자 놓치기 싫지? 진짜 그 여자 놓치기 싫다면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고 위로하면서
카톡으로 뭐하세요? 이렇게 보낸다음에 네 ~~~하고 있어요 ㅋㅋ 이런식으로 단답오겠지 아마? 그 여자는 솔직히 관심 무니깐
그러면 짧게
지금 만나는 남자 없다면 끼부릴 기회 달라고 솔직히 말해보겠음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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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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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ㅋㅋㅋㅋ 카톡으로 백날 노력해봐야 한번 스쳐간 대화보다 못한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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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벼워보일수있으니 삼가시고
저라면 남자친구없으시면 데이트한번 하자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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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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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님이 그 여자분을 님의 것으로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지 그 여자분과 뭔가 좋은 정신적 관계를 갖는 마음이 아니네요..
인타깝네요.. 어리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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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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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폐맞습니다.
시작한 적도 없지만, 여튼 그 분이랑은 끝났다고 봐야되요.
후회를 남기지 않고 싶으면 거라면 한 번 연락해보세요. 물론 그래봤자 잘 안되지만 계속 아파하는 것보단 나아요.
그런데 후회가 문제가 아니라 혹시나 어떻게 잘풀리지 않을까 싶으신 거라면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겁니다.
괜히 서로서로 피곤한 일 만들 필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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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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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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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는 공개적인 진상이 되느냐 마느냐의 경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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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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