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가 싫었다가 ㅜㅜ

글쓴이2014.02.07 11:03조회 수 3106댓글 15

    • 글자 크기
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100일 갓넘었어요
근데 한50일넘어 부터 좋았다가 싫었다가 반복하구요.. 깨져도 상관없을 것같다가 놓치면 안되겠다 생각들기도 하고 이런남자 다신 못만나겠지? 하고 좋았다가 아~ 그만할까..? 생각들기도 하고... 오락가락 해요.. 근데 그애는 제가 자기를 엄청마냥 좋아하는걸로 알고있어요 표현도 그렇게 제가 하구요.. 근데 요즘들어 더 잘생긴애 보면 눈이 좀 가고.. 그애도 저보다 이쁜애 있으면 눈을 돌리는게 보여요.. 근데 정때문에 사귀는 것같기도 하고 .. 하루 이틀간격으로 좋았다가 싫었다가 반복하네요... 이런경험있으신분..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 하.. 빨리 정리해야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