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걸 티내는법을 모르겠어요
글쓴이
- 2014.02.08. 01:28
- 3054
지금까지 여러번 누군가를 좋아해봤고 나름대로의 호감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봤는데
그게 생각만큼잘 안되네요.
친구들한태 물어보면 니가 여자친구 있을때 같이 하면 된다 하는데
사실 그 여자친구는 저도 좋아해서 나름대로 티를 냈지만 그쪽에서 고백해 준거라 제가 좋아하는걸 표현하고 사귄게 아니라 아직도 '내가 널 좋아한다'는 느낌을 풍기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좋아하는 애앞에 가면 긴장하는티 안내려고 반대로 너무 밝아져서 그런지...
다들 내가 널 좋아한다는 표현을 어찌 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많이 아주 많이 좋아하면 티 안 내려고 해도 티 나요. 님이 누굴 ㅏ아아아아주 많이 좋아한 적이 없는 거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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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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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끌려다니는 흰꽃나도사프란
아주 많이 좋아해봤는데 그때도 오히려 부담주는거 같아서 막 친구같이 생각하는 척 하려하고 이랬던게 문제일까요
은연중에 티났으면 좋겠는데 진짜 ㅠ
은연중에 티났으면 좋겠는데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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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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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막 안그런척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지내면 본인도 모르게 그사람한테 시선이 자꾸가고 그사람 말할때 유달리 크게 리액션하고 뭐 그런게 저절로 나오게 될꺼에요~ 해주고싶은거 해주고 도움주고 그러면 그사람도 얘가 날 좋아하나? 그럴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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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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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야기 귀담아들어주고. 기분안좋아보일때 같이 걱정해준다든지. 눈마주쳤을때 살짝 웃는다든지.. 뭔가 재밌는 일 맛있는거 있을때 너랑 함께이고 싶다는 얘기를 살짝 하고..곤란한 일이 있어보일때 기꺼이 도와줄 마음이 있는것을 보여준다든가.. 오늘 스타일이 귀엽네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 등의 구체적인 외모 칭찬이라든가..지나치듯 말한 사소한 취향을 기억해준다든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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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메타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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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털많은 메타세쿼이아
ㅎㅎㅎ 남자가 저렇게 해주면 사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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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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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노박덩굴
나도 호감이 있어야 사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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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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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러가자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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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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