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꾸미는 사람
- 2014.02.13. 12:14
- 2904
되도록 피하라고 권하는건 오버하는거 같고
좀 더 오래 지켜보라고 하고싶네요
그렇다고 안꾸미는 사람이 좋다는 건 아닌데
적당한 사람
지나치게 유행에 민감하고
튀는 아이템 선호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그걸 메꾸기위해서 과하게 치장하는 심리가 있는데
(저의 주관적 판단이 아니라 심리학적으로 그렇다고하네요)
인생 어디에나 적용되는 케바케가 여기도 적용은 되겠지만,
심하게 꾸미는 사람 몇명 만나봤는데
정말 열등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연애하는 상대방이 잘나서 느끼는 열등감이 아니라
피해의식이라고 해야하나?..
확대해석도 심하고
정중하게 거절을 해도 자기가 개무시받았다고 생각을 해요
ㅠㅠ
인터넷에서만 보는
연락 조금 안되면 쌍욕하고 협박하는 그런 사람도 있었어요..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만나본 과도한 패셔니스타들은 저런 성격이 다 있었네요
지금 만나는 여자는 반대로 옷에 관심이 없네요
다행인가??
아무튼 그냥 주절거려봤습니다
다들 행복한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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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 꾸미는 건 취향이 큰지라..
근데 여러 심리학도서를 읽어보니 자존감과 관련해서 내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정말로 많이꾸미는사람=멘탈구림 이라고 단정짓고 지내진 않아요
연애상대로는 조금 생각해보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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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꾸미는사람=멘탈쓰레기
라고 일반화시켜버린것도 아니고 제가 만난사람들이 그랬다는거구요
그 근거도 심리학에서 본 내용으로 들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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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존감 좀 높여봐야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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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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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꾸며서 자기만족이란게 자존감상승으로 이어지면 좋을텐데
안그런 경우가 있는것같아 안타깝네요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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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참 어려워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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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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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옷이랑 신발 등 꾸밈아이템에 관심을 좀 많이보이는애가 있음
걘 걍 지가 못났으니까 패션으로 커버할라고한다고 대놓고 말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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