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궁금해지네요
갑자기궁금해지네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만약에 과거에 동거를 했는데, 이게 주변인들의 증언이나 기타 다른방법으로 밝혀졌을 때 이제까지 결혼을 준비하던 커플이 당장 헤어질만한 사유가 될수도 있다는거죠. 지금도 동거에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당장 사랑하는 성인들이 섹스하는데 니들이 먼 상관이냐고 말하지만, 댓글에 언급했듯이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은 차후에 어떤식으로든지 본인이 책임져야된다는거죠.
사랑하는 사람끼리 어린마음에 철없어서 시작한 동거가 아니라면,
매춘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랑 원나잇을 하러 다닌 것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질타받을 행동인가요?
제 주변 친구들은 남자 여자 둘 중 한명만 자취해도 통학하는 친구들보다 관계횟수가 빈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당연한 데이트 절차인 것 처럼 하던데 그럴 경우 잠만 같이 안잔다 뿐이지 부부생활 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던데요?
둘다 자취생이라면 동거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남자 저 남자 무분별한 성생활을 한 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싶을때만 하는데 그게 문란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같이 산다고 하루종일 그 짓만 하지는 않거든요? 사람이 짐승은 아니잖아요???
다만 이 생각은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의 평균적인 생각은 아니기때문에 다음 연인을 만난다면 자신의 과거를 애써 숨기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자기가 했던 행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 분은 떳떳하게 동거해도 별 문제 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6 | 코피나는 생강나무 | 2015.08.15 |
| 58753 | 힝....봄이라서그런지.9 | 정중한 나도풍란 | 2013.03.11 |
| 58752 | 힝,. 소개팅남17 | 예쁜 노랑꽃창포 | 2014.12.05 |
| 58751 | 힝 선톡도 했는데5 | 자상한 명아주 | 2013.10.29 |
| 58750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 흔한 애기나리 | 2018.11.30 |
| 58749 | 힝22 |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 2013.10.13 |
| 58748 | 힘좋은곰딸기4 | 힘좋은 곰딸기 | 2015.09.29 |
| 58747 | 힘이 듭니다5 |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 2019.02.27 |
| 58746 | 힘이 드는 내 연애10 | 털많은 남천 | 2017.03.25 |
| 58745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 2014.09.18 |
| 58744 | 힘듭니다...8 | 청아한 남천 | 2013.09.22 |
| 58743 | 힘듭니다4 | 더러운 만첩해당화 | 2012.12.04 |
| 58742 | 힘듬8 | 기쁜 바위취 | 2017.06.30 |
| 58741 | 힘듬6 | 멋진 바위취 | 2013.06.14 |
| 58740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 근육질 푸조나무 | 2015.09.18 |
| 58739 | 힘들어용6 | 창백한 느릅나무 | 2016.05.24 |
| 58738 | 힘들어요..10 | 재미있는 비파나무 | 2014.11.17 |
| 58737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 운좋은 자두나무 | 2014.06.09 |
| 58736 | 힘들어요.13 | 황송한 사랑초 | 2012.12.01 |
| 58735 | 힘들어요 ㅜㅜ7 | 활동적인 낭아초 | 2012.07.18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