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솔직하게
- 2014.02.18. 00:10
- 5164
뭐랄까 남성적 매력이 부족하거나 못생기고 키작은 남자들을 보면
약간 깔보는 성향이 있는거 맞죠?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런 여자들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못난 여자들 무시하세요.
님이 그 못난이들 마음에 들어야 될 아무 이유가 없잖아요? 괜찮은 사람은 절대 그런 이유로 상대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괜찮은 여자도 틀림없이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변 고마워요~ 궁금했어요 여자도 그런 사람이 있는건지, 제가 혼자 과대망상 하는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복하냐 불행하냐는 스스로가 정하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끝에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하는 건 뭐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거리 같이 다니기 쪽팔리고,특히 다른사람이나 친구한테 소개할 때 괜히 여자자신이 열등감 패배감 느낀다고 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일반적으로 만났을 경우엔 따지지 않아도 되는 문제가
소개팅에서는 상대를 판단하는 조건이 되는 경우와 똑같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윗 댓글들이 글쓴분 본인이 더 나아지는 방향에 대한 내용은 맞지만 현실은 남자든 여자든 똑같은 것 아닐까요. 자격지심이 왜 생기는데요? 본인의 문제도 있겠지만 사회적 통념이 키카 크다> 키카 작다 보다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잘생겼다, 혹은 이쁘다 > 못생겼다 도 마찬가지구요..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자격지심을 안 가지고 자신감 있게 행동할 수 있다면 그건 그걸 보상할만한 다른 장점이 있다거나, 정말 평범한 사람이 아닌 뛰어난 사람이겠죠..
내용은 키에 관한 문제고 키가 남자에게 여자를 만나는 데 있어 처음 진입장벽으로 큰 부분이긴 하지만
다른 장단점들도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ㅋ
제 바로위 댓글이 제일 솔직한 게 아닌가 합니다. 반정도는 저렇겠죠. 남자도 마찬가지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