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동전떨어졌다고100원을 주어서 저한테 줬는데
- 2014.02.20. 15:33
- 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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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랑 관심을 구분 못하는 장애가 있으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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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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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친절한 사람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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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100원을 건낼때 제 눈을 보면서 말을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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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비로소
글쓴분 또한 다시 만나,
정성스레 포장한 백 원짜리 동전을 다시 되돌려줌으로써 사랑의 완성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자에 빨간 리본을 하트모양으로 묶으면 100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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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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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헷갈리게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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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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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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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백원 주면서 그 사이 더 큰 돈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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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황순원 소나기라는 소설 보셨나요? 거기에 소녀가 소년에게 마음이 있는데 바보같이 조약돌만 던지거든요 자기마음 알아달라고
그 조약돌이 바로 간호사님에겐 그 동전100원이거든요
동전한닢으로 그 순수한 마음을 표현하는거 진짜 부럽네요 장난아니고..
순수함 ? 순결함 이랄까?
진짜 장난아니고 그 표현, 고백이란게 여자가 먼저하는건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거거든요
정말 진짜.. 소나기같은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시작되는건가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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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존나웃기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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