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교회와 담배
- 2014.03.08. 18:15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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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회다니시는분은 교회다니시는분 만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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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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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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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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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교회 다니면서 교회가 안조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잇으며 교회를 안다니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잇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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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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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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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일하게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는때가
일요일인데 가족들과 함께 있는 시간보다 교회를
선택하는 여자잖아요 교회다니는 남자 아니고서는 이해 못해줍니다 휴가 낼때 아니면 어디 같이 데이트도 못가고 여행도 못가겟네요 연애할때도 마찬가지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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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바 ㅋㅋㅋ
웬만큼 독실한거 아니면 일요일 한시간 가고 땡이거나 일 있으면 그것도 잘 안가고 그런데, 무슨 주말에는 무조건 교회에서 사는 것처럼 아시나
교회 가는 많은 사람들이 (님 군대 갔다오셨으면 아실텐데) 님 군대에서 종교활동 한시간 하는거랑 비슷하게 함. 생활 지장 별로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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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어도 예배 두개 이상 하고 오시던데요
저도 모태신앙으로 고3때까지 교회 다녔었기
때문에 잘 모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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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도 교회가 좋아서 계속 있는거죠 다른 일도 딱히 없고
부활동이 재밌으면 별일 없어도 부실에 짱박혀 있는거랑 비슷하게
그런사람들은 독실한 사람도 있지만 동호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도 교회 다녀보고 생각한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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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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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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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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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독실하냐 아니냐지.. 가령 혼전순결주의나..
그럼 남자가 좋진 않겠죠. 같은 보수적 남성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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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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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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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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