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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3.0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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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락을 하셔서 그 남자분을 만나시구요 뭐 만나서 영화보고 밥 먹고 이러면 남자분이 속으로 어 왜이러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거에요 그럼 뭐 한적한 공원이나 벤치에서 솔직하게 말하시면 될거 같네요 단 카톡이나 문자로 고백은 비추입니다. 그건 정말 아니죠.ㅜㅜ 그럼 용기 내셔서 고백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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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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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비비추
감사합니다! 뭐라고 불러내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ㅠ 그냥 같이 수업듣고 그러긴 하는데.. 친한친구처럼도 지내는것도 아니고 그저 같은수업듣는.. 어색하지않은척 서로 하고있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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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연극이나 영화나 보러가자고 시간되냐고 그러면서 얘기해보시면 될거같네요 약속잡는거야 카톡으로 하셔도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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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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