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친구의 여자친구 뺏어본적 있으신가요?
- 2014.03.09. 22:03
- 5087
그동안 나름 변했습니다. 그 여자애한테 자신있는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고 싶었거든요. 이런 나를 차서 아쉽지? 이런 심보가 아니라
만나고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 생겼다고 하더니 그 여자애더군요. ㅋㅋㅋ 우연도 참ㅋㅋ 친한친구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이친구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정말 쓰레기같지만 이런생각이 계속들어요. 이친구보다 내가 생긴거 괜찮고 키크고 성격도 시원하고 게임이나 이런것도 안하고 몸도 더좋고 하다못해 과를 비교해도 내가 좋고...
정말 모르겠습니다. 시도해볼까요.. 잘되든못되든 시도하는것만으로 친한친구 버리는건데 잘하는 짓일까... 짝사랑의 가능성과 친한친구 무엇을 택해야 할까요...
경험있는 학우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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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었다고 칩시다.
여친 믿을 수 있겠어요?
다른 남자한테 넘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만 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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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자신을 갈고 닦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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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에서 통하는 남자들의 불문율을..
재생각엔 그런 마음먹는 것으로 보아 대충 성격이 그려지는데 그런 성격때문에 차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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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당할 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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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고 다니지않아도 주변사람들도 다 알게되서
완전 손가락질받더이다
결과적으로 친구만잃은게아니라 같이 엮여있는 관계 다 돌아설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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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중에서 친한사람이니까 이런생각을 하는거
저울질 한다는거 자체가 둘 모두를 엿맥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