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보고싶다 s야

글쓴이2014.03.11 02:21조회 수 2115댓글 17

    • 글자 크기
잘살고있지?

나 버리고 폰팔이랑 1년째 만나던데
폰팔이지만 나보다 훨씬 나으니까 계속만나고있는거지?

도무지 너한테 연락할 수단이 없구나

정말 보고싶어

너같은여자 다신못만날거야

우리 같이 지낸 나날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너무나 행복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고싶다

미련없이 저세상으로 떠날수있도록
s야 넌 꼭 좋은남자랑 행복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러지마세요....그쪽도 소중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때문에 자신을 잃지마세요...
  • 충분히 사랑받아야하는 분이신데 다른누군가 때문에 잘못된선택을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서운한 동의나물
    글쓴이글쓴이
    2014.3.11 02:43
    ㅇㅂ충에 오타쿠에 서른다되가는 평균평점 2.6짜리 이빨누렇고 비듬많아서 그렇습니다
    뭐 첨부터 그랬던건 아닌데 한때는 잘생겼다소리도 들어봤습니다만 그런거 아무소용없고
    정신병원에서 약물치료도 그만둔지 몇년됐어요
    진짜 언제뒤질까 하루하루 타이밍만 재고있어요
  • @글쓴이
    정신병원 폐쇄병동 출신?
    우울증은 아닌 것 같고 혹시 조현병
    조현병 약 먹으면 살 졸라찌고 항불안제까지 먹으면 존나 까라짐

    하루에 밖에나가 앉아서 햇빛 1시간씩 몇 일 연속으로 쬐보고 효과 없으면 원하는 거 실행하세요

    어떤 대규모 의학실험에서 여러번 자살시도한 사람 모아놓고 운동도 안 시키고, 음식도 기름지고 당분 덩어리 마음껏 먹게 하고 걍 하루에 1시간 씩 연속으로 밖에서 햇빛 쬐게 하니 빠른 사람은 며칠 ,늦는 사람은 몇 달 내로 호전되어 실험 때려치고 악착같이 사는 사람으로 바뀜

    계속 몇 십년 동안 추적 관찰하니 죽을려고 자살 시도 여러번 한 사람 중에 억만장자,기부왕,상원 의원,의사,인기 배우,판사,검사,변호사,고위 공무원,스포츠 스타등으로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으로 변하는 케이스가 많이 나옴

    물론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도 나옴
  • 분명히 기다리고있을거에요 미래의 누군가가. 그 기다리고 있는 분에게 미안하지않으세요?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텐데
  • @서운한 동의나물
    글쓴이글쓴이
    2014.3.11 02:50
    미래의 누군가래봤자 국제결혼 베트남필리핀 여자겠죠
    어차피 대한민국은 남녀성비가 안맞아서 남자들중에 누군가는 포기하고 독신으로 살아야해요
  • 달라진 모습으로 연락해서 잡으세요.
  • 나 같으면 더 멋있게 변해서 여자한테 복수한다.
  • 진짜 이렇게 답없게 극단적인 생각을 하실 수도 있나 싶네요. 남자로서 그런 생각 하는거 자체가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여자를 만나기전에 님부터 제대로 된 사람으로 갈고 닦여 진다면 훨씬 잘 맞고 좋은 여자 널렸다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글쓴이 분이 가진 단점을 스스로가 다 아시는데, 그건 스스로 자기 단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보다 훨씬 잘 될 가능성이 높다는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노답
  • 죽는것도 똑똑한놈이 이유 있이 죽어야 잘 죽는겁니다 개죽음 택하지 마시고 세상에 수없이 많은것들 그냥 다 해보시길. 어차피 정말 죽을 생각이셨다면 시간도 안아까울거고 돈도 안아까울거고 안그래요?
  • 아니 막말로 죽을각오면
    뭐든지 할수있음
  • 글쓴이 당신은 죽으면 끝이겠지만 주변사람들은 그렇지않다
    자살 정말 이기적인짓이고 멍청한생각이다
  • 죽지마!
  • 갤럭시 s
  • 일베충은 죽어도 됩니다. 연신 ㅂㅈ거리곤 여자들 눈도제대로 못쳐다보는 것들.. 좀비마냥 먹버먹버거리기나하고사람새낀지 벌레새낀지..
  • ㅡㅡ 쉬땅나무 쳐돌았네ㅡㅡ 십새끼 글쓴분 힘냅시다 아직 젊고 세상은 살만해요 극단적인 생각하지마시구 지금까지의 자신을 내려두고 새삶을 산다고 생각하시고 화이팅합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