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옷 잘 입으려면 어떻게 ㅜ
- 2014.03.11. 13:44
-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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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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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 없어요. 패션은 쓴만큼 배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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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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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꺼나주워입어도 심플한코디가능하지않나요..ㅎㅎ
계절별로 잘입히는 기본 티 셔츠 아우터 바지 세가지씩만있어도 될듯....눈에띄고 화려한옷은 저런 기본적인옷들이많아야 소화가능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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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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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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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 시작할 땐 기본적인 옷들로 깔끔+무난하게 입는게 중요한거같아요
그리고 다른옷들도 마찬가진데 몸에 맞게 입어야 해요. 사람들이 핏하다고 표현하는데 이게 뭐 꽉 붙는다 이런 뜻보단 몸에 맞는게 핏하다는거 같아요.
청바지 입으셨는데 길이가 너무 길다던지, 통이 너무 넒다던지 하면 전체가 다 죽거든요
몸에 딱 맞는 바지를 사던지, 아니면 예쁜 바지를 사서 밑단, 통 수선을 하시던지 해서 몸에 잘 맞게 입고다니시면 될거에요 이건 다른 옷들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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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션에 관심 가지기 시작한 처음부터 잘입는다는건 전 본적 없는 것 같네요. 원빈이라면 뭘 입든 장난아니겠지만 우린 원빈이 아니잖아요. 우선 자기 몸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 시행착오의 과정동안 안어울리는 옷이 뭔지 어울리는 옷이 뭔지 찾아내는건 직접 입고 다니고 하는거고 그 과정중에 돈이 좀 깨지는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사실 잡지나 스트리트샷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입고 다니지? 싶은 옷들도 많잖아요. 가장 쉬운건 각 브랜드들 룩북 보면서 룩북 스타일링을 그대로 똑같이 사서 입어보는거. 그렇게 하다 보면 대충 감각 생겨요. 어느 잡지에서 에디터가 자기 친구 한명은 회사일로 바빠서 패션에 관심 가질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즌 되면 자라에서 코디된 스타일링 그대로 사서 입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만 해도 트렌드에 뒤쳐진다는 말은 잘 안들으니까 라고요. 그리고 최대한 다양한 브랜드들 접해보는거. 똑같아보이는 흐니색 반팔티라도 브랜드따라 내 몸에 맞고 안맞고가 전혀 달라져요. 나한테 어울리는 브랜드를 찾아야죠. 뭐 말은 길지만 한마디로 결론내면 많이 입어봐라 밖에 안되겠네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셨지만 우선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기본적인 색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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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완얼
남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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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세를 가게 되면 처음 추천해주는건 그럭저럭 입을만한데, 그 다음에 같이 입어라고 이건어떠냐하는건 쓰래기가 많습니다.참고하고, 보세는 일이년 쓰고 버린다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보세에서 사서 2년이상 쓴게 하나도 없습니다..... 청자켓마저 한 번 빨았더니 쪼그라들어서 들어가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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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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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다시 돌아와서, 먼저 세심한 조언은 비메이커 의류점들이 잘해주기에 그런 쪽으로 이왕이면 멋남 멋녀들이 운영(알바)하는 곳에 들어가시고 추천하는 아이템 보면서 마음에 드는거 구매하세요. 요즘 옷값도 비싸지만 어쨋든 옷을 입으려면 옷을 사야죠. 그리고 주위분들한테 옷 어울리냐고 물어보세요. 챙피한 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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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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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는 정말 옷 못입는데 올 봄에 입을만한 간단한 후드랑 셔츠랑 가디건 정도 같이 가서 골라줬더니 저같은 여친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시불놈..ㅠㅠㅋㅋ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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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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