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원하게 까였습니다.
글쓴이
- 2014.03.17. 22:07
- 2469
제 마음을 말했는데,
그녀는 아직까진 잘모르겠다네요.
힘이 쪽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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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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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더 좋은사람 골라서 사겨요 나름 고시급시험합격했더니 1년에 한번 연락할까말까한 카톡친추만 되있던 여자들도 어째알았든지 먼저 연락와서 잘 지내냐고 물어보고합니다. 물론 차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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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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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등골나물
걍 적당히 대꾸하시지ㅜ 왜 차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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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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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들빼기
위에 언급했듯이 평소엔 1년에 연락 한번도 안할때도 있을정도로 그냥 친추만 되있던사이였거든요. 학교댕길때 조별과제하면서 친추했다든지 하는식으로요 근데 합격하고 며칠도 안되서 이런연락이 온다는게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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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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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등골나물
그런가요.. 공부하신다고 소식 못듣거나 연락하기 불편하다가.. 준비하신거 잘 됐으니 맘 편히 축하할 수 있어서 연락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 같던데.
여자들은 특히나 더 절친 사이에도 서로 공부하고 시험 준비하는거 알면 행여나 부담주거나 신경쓰일까봐 먼저 연락못하고 잘 그러더라구요
여자들은 특히나 더 절친 사이에도 서로 공부하고 시험 준비하는거 알면 행여나 부담주거나 신경쓰일까봐 먼저 연락못하고 잘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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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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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들빼기
그정도야 구별가능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애들이야 못해도 1주일에 한번정도는 카톡이나 통화하는식으로 연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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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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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쭉쭉 멀리날라갔네요
좀 추스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보세요 일단
좀 추스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보세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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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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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끝난건 아니에요. 그래도 마음을 알렸으니 계속 관심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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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야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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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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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용
근데 피하는거 같으면 아닌건데ㅠ
웬만하면 둘이서 볼 수 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