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은데 본능적으로 키 큰 여자에게 끌립니다.
- 2014.03.19. 00:22
- 3123
끌립니다. 이상형 이런거 아니고 걍 본능이라고 써도
무관할듯. 참 불행한 본능입니다;;
뭔가 품안에 들어가고싶은 본능인가;;
에휴 이래가지고
결혼이나 할란지. 얼마전에 저보다 조금 큰 여자분이랑
이야기했는데 얼마나 콩닥콩닥 하던지 기절할뻔.
키 큰 여자분들중에 남자키 그닥 상관없는분
있긴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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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와 저랑 완전 같네요. 키크고 늘신한 여자분들.... 얼굴 상관 없이 쩔죠. 막 설레고 그래요
저도 딱 키가 님정도고 얼굴크고 덩치크고 비율 좆망입니다. 실제론 더 작아보일듯.
다행히 저는 어찌어찌 키큰애들이 저 좋아해줘서 165~168 이런 여자들 몇명 사겨봤습니다.
위에 없을걸요라는 답변 무시하세요. 제 경험으로 보증함. 많아요.
근데 한계가 있긴 한게, 우리키엔 168 정도가 상한임. 구두 안신었을 때 눈높이가 이마 끝 정도? 구두 신으면 비슷. 저는 깔창도 괜히 자존심 때문에 안넣거든요. 여자친구들이 높은 구두 못신어서 열받았을듯. 근데 솔직히 지들이 나 좋다고 사겼는데 그딴게 상관 있긴 했을지 싶네요.ㅋㅋ
저는 운이 좋아서 키큰 여자들이 좋아해준건 맞는데
저보다 더 작고 우리처럼 키큰여자 좋아하는 170짜리 제 친구는 지만한 여자도 잘만 만나고 다닙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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