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은데 본능적으로 키 큰 여자에게 끌립니다.

글쓴이2014.03.19 00:22조회 수 3123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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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73~4뿐이 안되는데 본능적으로 키 큰 여자에게

끌립니다. 이상형 이런거 아니고 걍 본능이라고 써도

무관할듯. 참 불행한 본능입니다;;

뭔가 품안에 들어가고싶은 본능인가;;

에휴 이래가지고

결혼이나 할란지. 얼마전에 저보다 조금 큰 여자분이랑

이야기했는데 얼마나 콩닥콩닥 하던지 기절할뻔.

키 큰 여자분들중에 남자키 그닥 상관없는분

있긴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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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을껄요..
  • 없죠..ㅋㅋ 전 키 170인데 ㅋㅋ 전 160이상 여자 거들떠도안봄ㅋㅋ
  • 저 백칠십오 조금 넘는데.. 키만봐여ㅜㅜ
  • ㅋㅋㅋㅋㅋㅋ 와 저랑 완전 같네요. 키크고 늘신한 여자분들.... 얼굴 상관 없이 쩔죠. 막 설레고 그래요
    저도 딱 키가 님정도고 얼굴크고 덩치크고 비율 좆망입니다. 실제론 더 작아보일듯.
    다행히 저는 어찌어찌 키큰애들이 저 좋아해줘서 165~168 이런 여자들 몇명 사겨봤습니다.
    위에 없을걸요라는 답변 무시하세요. 제 경험으로 보증함. 많아요.

    근데 한계가 있긴 한게, 우리키엔 168 정도가 상한임. 구두 안신었을 때 눈높이가 이마 끝 정도? 구두 신으면 비슷. 저는 깔창도 괜히 자존심 때문에 안넣거든요. 여자친구들이 높은 구두 못신어서 열받았을듯. 근데 솔직히 지들이 나 좋다고 사겼는데 그딴게 상관 있긴 했을지 싶네요.ㅋㅋ

    저는 운이 좋아서 키큰 여자들이 좋아해준건 맞는데
    저보다 더 작고 우리처럼 키큰여자 좋아하는 170짜리 제 친구는 지만한 여자도 잘만 만나고 다닙니다.
    화이팅입니다.

  • 아닌척 해도 돈 많으면 다 넘어옴
  • 저 168인데 172 174 177 이렇게 사겨봤습니다 ㅋㅋㅋ 화이팅!!!
  • 저도 백육십팔인데 백칠십삼 남친사겼어요 걷다가 눈마주칠수잇어서 좋음
  • @깔끔한 여주
    ㅇㄱㄹㅇ..
  • 저 167 남친 16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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