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까인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까였는데
글쓴이
- 2014.03.22. 17:56
- 2222
고백은 하지 않았지만
그 분이 저에게 마음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잊고 싶은데 그 분이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렇네요
... 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벌써 3개월이 지났는데도
운동하다가도 공부하다가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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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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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고마워요..
아 참고로 제가 여자인게 함정이네요 ㅎ
아 참고로 제가 여자인게 함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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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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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막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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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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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생각하고 싶어도 기억조차 잘 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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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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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브룬펠시아
그런데 동아리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마주쳐서 더 괴롭네요
고마워요 무튼
고마워요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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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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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여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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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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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라기에 계속 다가가라고는 못하겠습니다. 저위에 유능한 단풍나무님 말에 완전 반대합니다. 질러나보자는 식의 고백? 진심으로 용기내서 하는겁니다. 될거같은 고백만 하라는 말인가요? 까이고 또 까여도 마침내 마음을 얻는 경우 종종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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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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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곤달비
까이고 또 까여서 마음을 얻는다라
감정의 강요이자 폭력이지 무슨
감정의 강요이자 폭력이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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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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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그럼 끝없는 구애끝에 마음을 얻어 결혼하는건 사랑이 아니고 운명론처럼 자연스레 서로 동시에 호감을 품어 순조롭게 맺어지는것만이 사랑인가요? 어떠한 구애나 마음을 얻기위한 노력은 헛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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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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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곤달비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겠죠 사랑에 정답은 없으니깐
근데 호감이 없다 좋은 인연만나라 부담된다 이런 부정적인
사인을 받고도 집착하고 접근하고 이런건 좀아니라는 거죠
서로에게
아니라면 아닌거지 뭔 혹시나하고 기다리고 갈구하고 이런건 좀 그렇죠
제가 어떠한 구애도 하지말라했나요 ㅡㅡ 왜곡마시고
전 그냥 글쓴이가 아쉬워하는 마인드가 안타까울뿐
아니면 아닌거지 뭘 자존감낮게..
근데 호감이 없다 좋은 인연만나라 부담된다 이런 부정적인
사인을 받고도 집착하고 접근하고 이런건 좀아니라는 거죠
서로에게
아니라면 아닌거지 뭔 혹시나하고 기다리고 갈구하고 이런건 좀 그렇죠
제가 어떠한 구애도 하지말라했나요 ㅡㅡ 왜곡마시고
전 그냥 글쓴이가 아쉬워하는 마인드가 안타까울뿐
아니면 아닌거지 뭘 자존감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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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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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같다 진짜힘드네요 저는 얼마전에 그랬어요 제발 시간이 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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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보리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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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나보자는 식 정말 구질구질하거든요
머있나요 부산대 중도앞에 자연대벤치 사회대벤치
정문앞 지하철앞에 한두시간만 죽쳐도
그분보다 매력녀한트럭발견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