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민요..
글쓴이
- 2014.03.24. 00:17
- 1238
제 착각일수도 있구여..
제가 누굴 맘속으로 누굴 좋아 했었는데요
티가 좀 났었거든요.. 좀 났었는데....
상대도 관심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뭔가 티가 나서..저야 확실하게 알수없으니...
좀 그랬었는데..
어느순간 좋아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맘 비웠거든요.
좋아해선 안될사람 속으로 좋아했다가 맘고생만 했던적도 있어서 이번에도 비슷해서..
너무 생각만 많죠..착각도 병이라는데.. ㅋㅋ
혼자 갑자기 심각해졌습니다..
제가 누굴 맘속으로 누굴 좋아 했었는데요
티가 좀 났었거든요.. 좀 났었는데....
상대도 관심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뭔가 티가 나서..저야 확실하게 알수없으니...
좀 그랬었는데..
어느순간 좋아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맘 비웠거든요.
좋아해선 안될사람 속으로 좋아했다가 맘고생만 했던적도 있어서 이번에도 비슷해서..
너무 생각만 많죠..착각도 병이라는데.. ㅋㅋ
혼자 갑자기 심각해졌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과거에 큰 상처가 있었던 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네요.... 그래서 마음 접고 나니 괜찮으세요?
0
0
특별한 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별로 않좋아요.. 다음에 볼때 뻘쭘할뿐..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아해선 안될 사람이란게 잇는건지....
0
0
따듯한 우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긴한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건지... 그리고 좋아해도 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세요?
0
0
난쟁이 우산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이 예전에 잘 안되었다고 맘고생했다는거 이해해요. 사람한테 한번 데이면 좀처럼 다가가기는 힘드니깐요.
저도 한때는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건지, 그리고 그 사람을 좋아할 자격이 있는지...한 한달간을 그렇게 생각했네요.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맘 먹고 그 사람에게 정말 잘해주고 용기내어 한달전에 고백했지만 시원하게 차였어요. 차이고 나선 좀 우울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내가 그 사람을 정말로 좋아했기 때문에 미련또한 남지 않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한 일이죠.
내가 상처받는게 싫어서 도망간다면 앞으로도 좋아하는 사람을 계속해서 놓칠거에요.
1
0
화려한 가는잎엄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많이 차여 봐야 겠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제가 많이 차여서 해탈의 경지에 이른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상처내서 견디실 것까지야... 자신감이 좀 많이 부족하신것 같이요
0
0
화려한 가는잎엄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좋은 경험
0
0
교활한 구름체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음... 고백이라도 해보고 접겠습니다 그사람 마음은 모르는거자나요
미래걱정하면 너무 해선안될게 많으니....
그사람도 마음있으면 님이 맘을접어서 거리를두는게 괜히 맘에 걸릴걸요??????
미래걱정하면 너무 해선안될게 많으니....
그사람도 마음있으면 님이 맘을접어서 거리를두는게 괜히 맘에 걸릴걸요??????
0
0
의젓한 노간주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