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린 글은 삭제가 안되는군요
글쓴이
- 2014.03.24. 03:53
- 939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1
0
따듯한 라벤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따듯한 라벤더
좋은 조언이네요. 상대방에게 좋았던 과거가 있었든 나빴던 과거가 있었든간에 어차피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수도 없고.. 결국 골치아프고 속 썩는 건 제 쪽일테고, 그런 저로 인해 상대방도 많이 답답하겠죠. 잘 담아 듣겠습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한다면 믿으세요
1
0
잘생긴 큰방가지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긴 큰방가지똥
그래야겠죠? 처음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서 사랑했던 건데..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지금 제 남친의 과거를 다 알아서 믿는 것이 힘들었었지만 그래도 계속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해봤자 저만 힘들더라고요. 정말 연애에 있어서 최대의 적이 전여친? 이 아닐까 그런생각도 해요. 계속 상상하게 되잖아요. 내 상상속에 전여친은 내 지금 남자친구가 사랑했던 여자고 외모 성격 등등등 다 나보다 나을 것 같고... 둘이 얼마나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즐겼을까 등등등 근데 그런것들이 다 나와 지금 남자친구의 관계를 좀먹는 짓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남친분보다도 님이 제일 힘드실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과거는 다 잊고 남친분을 더 믿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
0
푸짐한 바위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디서 들은게 있어요. 궁금한거 그냥 궁금한거로 끝내라고, 상상이되면 상상으로 끝내라고. 내 연인의 과거를 확인하게되는 말을 듣게되면, 혹은 모르던 사실을 알게되면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파게되요. 알아서 좋은건 없고 안좋을건 많단거죠. 그게어떤거든. 저도 왠만하면 다 얘기하는데 남친과거가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궁금한적이있었어요 물어볼뻔하기도했구요. 그런데 안물었어요. 묻지마세요 얘기해주려고해도 듣지도마세요. 서로의 과거는 모르는게 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