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잘났으면 좋겠다
- 2014.03.30. 10:46
- 2017
누구보다 내가 나를 제일 좋게 봐줄텐데 내가 보기에도 난 못났습니다. 키171 코낮고 눈작고 짝눈 입이 나보다 작은사람은 본적도 없죠. 못생긴주제에 어려보이기까지 해서 유약해보입니다.
덕분에 어른분들은 이쁘게 생겼다고 하십니다만... 물론 또래에게 들어본적은 없어요. 이성친구는 외모가 중요하지 않았던 어릴때부터 친구, 그친구 빼고는 없었구요. 엇그제는 하굣길에 저보다 별로인듯한 사람을 찾아봤습니다. 정면으로 얼굴 마주친 15명 정도중에 저분은 나보다 별로다 싶은 분은 2명뿐이더군요.
옷입는거 예쁘게 입으면 된다하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입고 다닙니다.. 베이스가 안되는것을 아니 나름대로 머리도 피부도 옷도 신경 씁니다. 그래도 남들 머리만 감고 과잠 걸치고 나오는것보다
별로일때가 많지만.. ㅋㅋㅋㅋ
이성에게 매력은 외모뿐만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가장 중요한 평가잣대죠.
여러가지 기준이 있다지만 가장 점수가 큰 부분인건 분명합시다. 게다가 다같이 능력은 고만고만한 학생신분에는 절대적이라 할 정도 입니다.
남들은 능력을 키우라 하지요. 그건 훗날 일이고 누구나 대학에서 연애 하고싶을 거에요..
능력을 뺀 내가 매력이 제로라는게 참 우습고..
쓰다보니 엉망이네요. 이런 자학적인 글 쓰는거 성격이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 원래 이런성격은 아닙니다^^ 항상 웃는게 그나마 제일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일요일아침 잉여력 넘쳐서 헛소리좀 했다고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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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적고보니 美의 기준은 뭘까요.. 자신이 제일 아름다울거아닐까요~
그렇게 예쁘면 연예인을 하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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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물론 중요하죠. 근데 말그대로 예선만 넘을 정도면 되요. 키 171?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는 175에요. 근데 성격이 참 좋은 애거든요. 본 게임은 결국 성격인데 글쓴이는 자신감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면 문제지, 외모는 전혀 문제될 게 없을거라 생각해요. 또 잘 웃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 건데요. 그러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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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뜻밖의 기쁨이 찾아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