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넋두리 주의)
글쓴이
- 2014.03.31. 23:34
- 1002
얼마 전에 평소에 쭉 호감이 있던 분께 애인이 생겼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그다지 깊은 감정이라고 생각 못 해봤는데
갑자기 맘이 왜 이렇게 아픈건지...ㅜㅜ
사랑은 역시 타이밍인가 봅니다.
다가서면 물러설까 겁이 나서 표현 한번 해보지 못했는데
겁많고 소심한 탓에 참 오랜만에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분을 보내게 되었네요.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새로 시작하시는 그 분과 잘 지내시길 빌어봅니다!
답답한데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여기에 털어놓아봅니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제게 오세요
0
0
적나라한 뚝새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게 오세요2
0
0
정중한 우산이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 지르고 보는거죠. ㅠㅠ
0
0
야릇한 섬초롱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 저도 지금 물러나고 있는데... 이 글보니까 다시 다가가야 할 것 같네요 흐흑
0
0
착잡한 도꼬마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