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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4.01. 09:10
-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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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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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그대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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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세열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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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귀는경우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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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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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 80 관찰하는 마음10 거절당할까 하는 마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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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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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떠 보는겁니다
찔러보기식임
그럼 말하세요
오빠같은 아들 낳을까봐 무섭다고
찔러보기식임
그럼 말하세요
오빠같은 아들 낳을까봐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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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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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런경우 정말 친구 혹은 선후배로서 좋아하는 경우입니다. 내가 여자로 좋아하지않아도 참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경우 남자사귀려면 내한테 달고와라 ㅎㅎ 이러거든요^^ 여자로서 님을 생각할수도 물론 있지만 저같은 경우도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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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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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동생으로 아끼고 있어서 좋은 남자 만나게 해주고 싶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