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과거에 너무 신경을써요

글쓴이2014.04.01 14:03조회 수 1998댓글 18

    • 글자 크기

지금까지 2명 사겼는데

 

짧게 짧게 만나는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한명한테 푹 빠지기 때문에..

 

1년,2년 만나다 헤어지게 됐구요

 

두번째여친은 서로 자취하다보니 거의 동거수준이었고..

 

지금까지 사귄 여자친구들은 가볍게 질투를 하기는 했지만..

 

어디갔냐 이렇게 있었냐 어떻게 있었냐 사사건건 캐묻는 여친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화내면서 가버리고.. 에휴... 

 

제 여자친구가 좀 심한편인가요?.... 어쩌죠.. 답이없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직 철이 덜 들었네요 그런 심정 이해는 해주시고, 조곤조곤 타이르시고 설명해주세요. 서로 첫사랑이 아닌이상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그렇다고 너무 솔직하게 과거 다 공개하지 마시고. . 별일 없었단 식으로요^^
  • @늠름한 무릇
    글쓴이글쓴이
    2014.4.1 14:08
    전 다 사실대로 말해주는 편인데... 짜증난다고 화내고 나가버리고.. 미안하다고 하면 또 하루지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이제 한달 사겼는데 갈수록 심해져요.. ㅜ
  • @글쓴이
    헤어질라고 건덕지 잡는거
  • 동거경험있으면 바로버림
  • 지금까지 2명 사겼는데
    짧게 짧게 만나는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한명한테 푹 빠지기 때문에..
    1년,2년 만나다 헤어지게 됐구요
    두번째여친은 서로 자취하다보니 거의 동거수준이었고..
    지금까지 사귄 여자친구들은 가볍게 질투를 하기는 했지만..
    어디갔냐 이렇게 있었냐 어떻게 있었냐 사사건건 캐묻는 여친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화내면서 가버리고.. 에휴...
    제 여자친구가 좀 심한편인가요?.... 어쩌죠.. 답이없네요..

    지금까지 2명 사귀었는데
    지금까지 사귄 여자친구들은 가볍게 질투를 하긴 했다는 게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려요.
  • @가벼운 편백
    현여친이 전여친을 가볍게 질투한다는게 아니라
    전여친들은 여자관계나 과거에 대해 가벼운 질투만 했단거죠
  • @활동적인 솜방망이
    글쓴이글쓴이
    2014.4.1 14:39
    네 이말이에요
    첫번째 여친은 썸탓거나 친구들에 대해서 질투를 했고
    두번째 여친은 첫번째 여친을 가볍게 질투를 했다는 뜻이에요
  • @글쓴이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글쓴분 상황이면 저는 절대 관계 유지 못해요.
    그런 여친이 한 번 있었는데 어떻게 맞춰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참다가 3주 정도만에 헤어졌어요.
  • @가벼운 편백
    글쓴이글쓴이
    2014.4.1 16:00
    네... ㅜㅜ 진짜 풀어주고 나가는거 붙잡고 하는데... 이게 매일반복되니까 벌써부터 지치네요..휴....
  • 애초에 그런 사실을 왜 알게 하는지..ㅎㅎ
    자업자득입니다
  • @무좀걸린 부처손
    글쓴이글쓴이
    2014.4.1 16:05
    그냥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사실대로 알려주고 싶었을 뿐인데.. 이럴 줄은 몰랐네요
  • @글쓴이
    다음 애인한텐 그러지 마세요ㅋㅋ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어제 코딱지 팠다, 내 빤스에 냄새난다 이런거까지 알려줘야하나요?
  • 전 여자관계를 왜 밝히지 ㅋㅋㅋㅋㅋㅋ
    으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그대로 사생활 프라이버시지 ㅋㅋㅋㅋ
    아다였든 동거를 했든
    그냥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주라고 하세요 ㅋㅋ ㅋ뭘 피곤하게 사세요
  • @황송한 설악초
    글쓴이글쓴이
    2014.4.1 16:48
    그렇죠.. 아 지치고 힘드네요.. 걔랑 좋았냐? 좋았냐? 에휴.... 이제 저도 말안해주려구요.. 말하면 일만 더 커지니..
  • 과거말해주는건 솔직한 것과 별개라고 잡지에서 본적이 있어요. 사실 사람에 따라..과거 신경 많이 쓰기도 합니다. 저도 그런편이고...티를 안내려 노력할 뿐이죠.
  • 말해준게문제에요 무조건 묵묵부답 혹은 나는니가지금너무좋아서.과거가생각안난다는 등 입발린말로 묻어갔어야하는데. 그걸다듣도 쿨할여자 별로없어요
  • 저 ㅠㅠ 검색하다가 이글보고 너무ㅇ제이야기같아서 댓글 다는데 ㅠㅜ1년이지난글이긴한데..혹시 어떻게 되셨나요 ㅜㅜ...??
  • 내용과같은 문제때문에 너무 고민스러워서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