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자친구 있는거 부모님한테 걸렸어요.

글쓴이2014.04.03 21:51조회 수 1927추천 수 1댓글 2

    • 글자 크기

사귄지 얼마 안되서 카톡 사진을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놨는데 


부모님이 원래 카톡을 안하셨는데


그걸 보셨네요.. 


누구냐고.. 여자친구냐고 묻는데... 


왜이리 부끄러운걸까요.  


부모님에게 연애관련 이야기를 하는게 너무.. 껄끄럽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여친이랑 깨지고 힘들때 누나랑 엄마한테 전화도 해봄... 엄마 아들래미 연애를 잘 몬해서 여자 도망가뿟다고 슬프다고...ㅋㅋㅋ ㅋㅂㅋ인듯... 근데 괜시리 부끄러워하실필요는 없을거같음... 잘못된것도 아니고 ㅋㅋ

  • ? 머어때서그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