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생 넋두리...
글쓴이
- 2014.04.05. 16:43
- 1928
에고 시간 정말 빠르네요 벌써 4학년이라니...
대학와서 제대로된 연애도 못해봤는데
이젠 취준생이랍시고 대놓고 집에서 용돈받는입장이라 돈도 없고
또 학점관리에 이것저것 인턴이나 채용 올라오면 찔러보느라 마음도 편하지 않은데
그래서 그런지 외롭네요ㅠ
뭔가 지금은 연애하기 힘든때란걸 본인이 잘 알면서도 그럼에도 더 외로워지는???
그저 답답...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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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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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수선화
ㅋㅋ저도 그렇네요...ㅠ 볼때마다 설렐꺼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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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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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바쁘고 정신없을때일수록 더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ㅠㅠ
공부할때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나고다닌다면 안된다는 어른들말이 꼭 맞는말 같지는 않아요ㅎㅎ
공부할때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나고다닌다면 안된다는 어른들말이 꼭 맞는말 같지는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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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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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족두리풀
뭔가 오히려 집중이 안되는거 같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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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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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공감~ 저도 그래요 요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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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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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중요한 시기에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또 어찌나 예쁘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