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알바하라고 하네요
- 2014.04.07. 09:59
- 2425
그래서 남친이 알바찾아보고있어요.
어느날은 저보고 너는 알바 못하겠지? 이러는거예요 남자친구는 군입대 앞두고 휴학중이라 시간도 많고 하지만 저는 학교도 다니고있는 상태인데 자기여자 알바시키려고 한다는 거에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입대 앞두고 남친 알바 시키고 싶으세요?ㅋㅋㅋ 자기여자 알바하게 하는거 이해 못하신다면서 자기남자는 좀있음 군대까지 가는데 왜 알바하게 하는지 모르겟네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보면 남자친구분이 봤을 때 생활력이 없어보여서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알바 한번도 안해보셨나요..? 하기 전과 하고 나서 마음가짐이란게 많이 달라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다면 노답인거고
아니면 같은 곳에서 꽁냥꽁냥 같이 알바를 하고 싶다는 뜻이라거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딱 봐도 어그로 구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