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4.09 17:36조회 수 2304댓글 11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좋으면 좋다고 하는게 직빵
  • @자상한 양배추
    글쓴이글쓴이
    2014.4.9 22:46
    아직 오래보지도 못했고 너무 뜬금없어서 역효과 날거 같아요ㅋㅋㅋ
  •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요
    관심있는만큼 표현하세요
    후회없도록!!!
  • @바쁜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14.4.9 22:47
    저도 그러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선톡도 진짜 오래고민하고 끙끙거리다가 보낸거라... 답변 감사합니다ㅎㅎㅎ
  • 그냥 뜬금없는 말 걸어도 크게 이상하게 생각안해요~ 그냥 나랑 친해지고싶어하나? 나한테 호감있나?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잘 받아줄거에요.... 그러나 저는.......... 실패는 아니지만 포기했다는 점...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와주질 않더라구요ㅜㅜ
  • @빠른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4.4.9 22:48
    아..ㅠㅠ 힘내세여.. 스터디 곧 끝나는데 선톡 다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스터디하면서 조금씩 친해져보세요. 그리고 밥도 같이 드셔보시구요. 아님.. 그분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을 알아내셔서 중간에 시간내셔서 음료수 한잔 하자고 톡 보내보시던지요 ㅎ
  • @키큰 털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014.4.9 22:49
    넹넹 진짜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 저도 그런데ㅠㅠㅠㅠ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귀여운 백선
    글쓴이글쓴이
    2014.4.9 23:39
    우리 좀 더 용기내요ㅜㅜ 전 제 자신에대한 자신감이 밑바닥이라.. 더 힘드네요ㅠ
  • 그냥 스터디에서 만났을 때 얘기를 잘 해보는게 어떨까요
    왜 카톡으로 이렇게 고민을...? 카톡만으로는 아애 관심 없는것 같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