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4.11 20:46조회 수 1180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존잘이면 오히려 자기가 취향따라 고를수있는 기회가 많기때문에 급할게없어서 외모뿐만이 아니라 성격이나 기타 가치관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해서 사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존잘남에 흔녀 조합이 탄생할수도 있는거구요
  • 어글신고
  • 은근히 잘생긴 남자들 눈 낮더라구요.
    오히려 좀 어정쩡한 애들이 많이 따져요.
    전 여잔데 예쁜 건 아닌데 잘생긴 남자들이 오히려 막 순수하고 안따짐
  • 먼 ㄱ소리야
  • 강남역 10번출구, 중XX연극영화과, S뭐 엔터테인먼트 연습실 ㄱ
  • 저도 첨 보는 사람이나 모임가면 무조건 잘생겼다는 소리 듣습니다. 잘 생긴 남자도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여자가 번호를 많이 따여봤다는 건 어정쩡하게 이쁘단 겁니다. 솔직히 정말 이쁘면 번호딸 엄두가 안납니다. 글고 윗 글에 보면 잘생긴 사람들이 눈 낮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죠. 우리도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이쁘다는 전제에서 기타 매력을 보죠. 제 친구 중에 정말 잘생긴 놈이 있는데 그놈이랑 속마음 다 얘기하는데 얼굴 많이 봅니다. 무슨 동화속 얘기도 아니고 얼굴을 왜 안봐요 ㅋㅋ 글고 괜히 리플을 길게 적었는데 이 글 딱 봐도 남자가 적은거 같네요. 어투가 여자어투가 아니에요. 벤츠 말하는거 부터 딱 그냥 어그로 글이네요. 떡밥 강화좀하세요.

  • 주변에 잘생긴 사람이 없는 건 아니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