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의 번호를 땄습니다
- 2014.04.15. 11:41
- 3275
그리고 카톡을 하는데.. 답장은 오는데 2~3시간에 한번씩 오더라구요
그렇게 몇일 하다가 이거아닌거같아서 혹시 남친이 따로 있는건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있었으면 당연히 번호 안줬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고는 읽씹까지..
톡을 하면서, 어차피 반짝이에 적었던걸 봤을수도있고 우연성을 강조할수도 있으니
그동안 어디서 어떻게 마주쳤다 라는 걸 다 얘기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그것때문에 스토커..나 아무나 번호따고다니는 난봉꾼으로 보였던거같아서
그런거 아니라고 정말 우연히 마주친거라고 아무나 번호물어보는거 아니고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지금은 중간고사니 중간고사 끝나고 한번 만나주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때 다시 말해보라네요
허허허.. 빨간불이란건 압니다
그래도 중간고서 이후에 다시 부딫혀 불거에요
조언있다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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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다 같은사람이랑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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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거절의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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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님을 더 매달리게하는 고수의 기술인가;;
뭐든간에 진심이 없는 겉만도는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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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좀만있어도 저렇게 읽씹하고 못함 나도경험있어서 아는데
그냥 관심아예없으니 연락오는거다귀찮아서 답장 늦게하는거고 알아서떨어져도상관없고 붙어있겠다면 굳이 떼낼필요는못느끼는 딱 그심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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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만드는 것일 뿐이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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