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분들
글쓴이
- 2014.04.16. 20:43
- 1845
저는 솔로로 복귀한지 4년정도 되었는데요.
두근거림이 없네요...
진짜 지나가다 예쁜사람 봐도 아 예쁘네.. 하고 말고 뭐랄까 뭔가 두근거림이 없어졌네요.
그냥 막 사는 느낌이랄까 열정이 식은듯..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두근거림이 없네요...
진짜 지나가다 예쁜사람 봐도 아 예쁘네.. 하고 말고 뭐랄까 뭔가 두근거림이 없어졌네요.
그냥 막 사는 느낌이랄까 열정이 식은듯..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20년 넘게 그런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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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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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쁜 여자만 보면 너무 두근거리는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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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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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커플이라 예쁜여자만 보면 두근거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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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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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연한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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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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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언제부턴가 그런 감정이 사라졌네요. 지나가다가 예쁜여자보면 예쁘네 하고 끝이네요. 혼자 있는게 편해졌다는게 참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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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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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으..그 기분압니다 but you know what?
그러다 가끔씩 제자신이 처량해지고 우울해져요
그러다 가끔씩 제자신이 처량해지고 우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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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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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이리 슬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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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돌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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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면서 더 그런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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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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