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에서 좋아하게 된 그녀에게 오늘..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 2014.04.16. 23:17
- 2614
웃는 얼굴이 어여쁜 그녀에게 오늘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어찌나 긴장되든지...
나름 오늘 신경 쓰고 갔는데...
결론은
거절 당했습니다... 쿨하게 됬어요 라고 하거군요..
지금 정신적인 충격으로 인한 ㅁㄴ우림누이루킽 십 ㅏ린아 ㅁㄴㅇㄹㄴㄴㅇㅁ라ㅣㅇㄹ ㅜㅜ
흐규 흐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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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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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다고거짓말이라도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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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됐어요? 나는 안됐는데ㅎㅎ 만나달라는거 아니고 같은 학교 학생인데 서로 알고 지낼수있자나요?ㅎㅎ
여기까진 물고늘어져 보지요.
번호 따는건 첫째 외모 둘째 기술 셋째 진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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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하고 거절하고갈정도면 단호한거절이고
번호를 이렇게구질구질하게 받더라도 연락안되요
물고늘어지는건 더찌질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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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이상형을 만났대요. 그런데 단호히 거절했으니 그냥 포기하는게 맞아요?
나는 그리 생각안합니다. 물론 구질구질하고 찌질해보일 확률이 높죠 상대한데. 하지만 진심이라면 끝까지 해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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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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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용기냈는데 거절당했을 때의 그 기분...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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