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계속 눈마주쳤는데
글쓴이
- 2014.04.19. 22:36
- 1244
사직에서 학교까지 계속해서 눈 마주치고 살짝살짝 웃는거 같기도하고....뭔가 좋은 느낌이 들어서 내리고 번호를 물어봣는데.....흐.....여친이 있다니...흐,,,,,,
아무데나 웃고다니지마요
아무데나 웃고다니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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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남자였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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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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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웃고 다니지 말라는건 쫌..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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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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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생각나서 웃은건데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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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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