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남자분들 일단 지르세요
- 2014.04.22. 09:59
- 2502
여자 분들이야 이쁘면 가만히 있어도 어떻게든 생기는데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애하고 싶음 일단 질러야 합니다 집 학교 도서관만 다니면서 공부만 하면 님이 원빈 정우성이 아니고선 생길 턱이 없습니다
도서관에서 쪽지라도 줘 보고 그게 꺼려지면 아는 사람 없는 밖에 나가 맘에 드는 분 전화번호라도 받아보세요
나중에 결혼은 하셔야 할 거 아닙니까? 모쏠타령 그만하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직하고 나면 때에 찌든 상태에서 속물적인 면도 보게 되죠 학생때도 그런사람 많겠지만 아무래도 나이 차고 만나는것보단 낫겠죠
실제로 학창시절때 공대 다니면서 여자 못만나보거 취직 잘했는데 여자 보는 눈이 없어서 멘탈 안좋은 여자의 가식에 홀라당 넘어가버리는 경우 많음
그리고 여자를 안만나본 사람들일수록
취직하고 돈이 생기고 유흥가 같은데 놀러갔다가 푹빠지는 경우가 많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용기를 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