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글쓴이2014.04.22 22:04조회 수 926댓글 10

    • 글자 크기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좋은 선후배로 다시 잘지내는중이긴한데

너무 힘드네요...

맘잡고 번호 없애고 연락안하고싶어도

오히려 연락을 안하니 그게 더 힘들어요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닥공닥공
  • 그렇게해서는.못잊습니다. 만나면 안되요. 저도 힘드네요
  • @큰 어저귀
    슬프다잉 ㅍ
  • @큰 어저귀
    글쓴이글쓴이
    2014.4.22 22:16
    같은과라ㅜㅜㅜㅜㅜ
  • @글쓴이
    힘드시겠네요. 다른 사람이 눈에 안들어오시더라도
    다른 인연 만들어가세요. 저도 그렬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저두요....괜찮은척해보지만 괜찮지가않아요..상대방은 괜찮은 것 처럼 보인다는게 더 마음아프네요
  • @어두운 닭의장풀
    저두요 ㅎㅎ 보란듯이 새로운 사람과 웃고있는걸 봤는데,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아 내가 저 사람한테 별 의미없는 존재였구나..." 하고 느꼈는데, 감정 추스리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차라리 마냥 그리워하다 희미해지는게 좋았을텐데...하필 그걸 봐버려서 심장을 인두로 지진것같은...너무 기분나쁜 감정들이 떠나질 않네요.
  • ㅠㅠ 힘내시와요..
  • 눈앞에 보이니까 힘든거에여....ㅠ ㅠ 빨리털어내시고 새사람만나시는게 나을듯 자꾸 눈앞에보이면 좋은기억이고 안좋은기억이고 다살아나니까여
  • 힘들다는 이유로 시간을 낭비해보세요...그러다보면 시간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거에요... 그 뒤엔 다른 사람들을 좀 만나보세요 허전함이 조금씩 채워질겁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괜찮아질거에요
    좋은 선후배로 지내는 것이 더 힘들게 할겁니다... 초반에라도 마음 단단히 잡고 버티면 얼마뒤엔 스쳐지나가도 아무 느낌 안들거에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