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대체 이쁜 여자가 뭐길래

글쓴이2014.04.24 14:43조회 수 2314댓글 16

    • 글자 크기
제 주위에 이쁜 여자도, 못생긴 여자도 있다만
이쁜 여자는 적당히 염색하고 화장좀 하고 옷 뭐 깔끔하게 입고 이쁜데
못생기거나 안예쁜 여자도 염색하고 화장하고 옷입고 하는거 무지 신경 쓴 티가 확 나드라구요.
자세히 보면 둘다 눈코입 똑같이 생겼는데 왜 이렇게 넘지 못할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심지어 성격도 똑같아도, 이쁜 애가 그러면 심장이 녹아내리는데 못생긴 애가 그러면 속이 뒤집어지고.
성격 문제도 아닌 것 같고.
가만히 누워서 제가 아는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떠올려보니 그 둘의 차이를 전혀 모르겠어요.
다만 그 결과로서 너무나 크게 다가올 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