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에게 연애란?
- 2014.04.25. 04:47
- 1775
안녕하세요..시험공부때문에 밤낮없이 공부하는 요즘이었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라 이런 생각 자체가 사치스러울 수 있겠지만,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람인지라 제 상황을 알면서도 외로움을 조금은 느끼는 중입니다.
취준이 더 급하니까 별로 연애를 해야겠단 의지는 안만들려고, 노력하지만
글쎄요. 연애를 다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랄까
그런데 이제 취업을 하게되면(과연 언제 하게 될진 모르지만 말입니다.)
연애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막연한 불안감이 드네요.
학생때의 풋풋했던 만남도 이제는 안녕이라니. 뭔가 불안한것 같아요.
말이 길었네요.
그냥 학생신분의 연애가 끝나가는 지금이 아쉬운가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저처럼 아쉬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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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막연한 생각이지만(직장인이 되어보지도, 그 신분으로 연애를 해보지도 않았으니까요!), 주변을 보면, 소개팅을해도 주로 직장인을 만난다거나, 제 직장이 어느정도 저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의중이나 마음속을 제가 알 길은 없지만, 아주 영향을 끼치지 않을순 없다고 생각해서 아쉬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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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키큰 총꽃나무님 아오 쓰기 어렵네 무튼 나무님 말처럼 학교안에서도 이성을 평가할때는 외적인 부분이나 평판 같은 혹은 소문같은 것들이 역시나 조건으로 작용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순수한 만남은 ㅋㅋ 풋풋한 만남은 뭐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미 저도 그런거 따지는 속물이려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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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장인 되면 휴일에 피곤하다고 집에서 잠만 자는 것 보다 동호회나 봉사활동, 교회, 성당, 스터디 이런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글쓴님이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면모를 어필하면 좋은 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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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도 없고 스터디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ㅠㅠ 새로운 만남이 이제 없을까봐 겁이나기도 걱정이 되기도 하나봐요 ㅎㅎ
좋은분을 어서 만나야 이런 고민도 안할텐데 ㅠ 그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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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된지 이제 1년이 다되가네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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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정도 성숙한 성인이라는 생각 때문이신가요?
저는 나이가 들어서도 ㅠ 연애를 하면 너무 열심히 연애만 해서 그게 조절이 잘 안되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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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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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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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직장생활하면 또 알아서 만나짐. 그닥 풋풋하진 않지만...
근데 다행인건 더이상 풋풋할 필요가 없고 풋풋하기도 싫다(?)고 느낀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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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취준생인데..나도 얼마전에 연애 시작했음.
무슨 20살 첫사랑하는 것 마냥, 다른 거 신경도 안쓰고 여자만 졸졸 따라다닐 것도 아니고,
나이 좀 먹었으면 그정도는 조율할 수 있지 않나..? 뭐 고시공부하는 애들도 연애 잘만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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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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