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4.25. 20:53
- 1226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결점이 있더라도 제가 참을 수 있는 상에 결점이여야한다는거
나이 들 수록 느끼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느끼는거랑 누가 말해주는 거랑은 다른거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인은 더심한거 참고 있을수도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허심탄회하게 남친에게 술 이야기를 못꺼내고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이 자기 인생인게 나쁘나요? 술이 나쁜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술이 내 인생이야 자기야라고 말 하는 순간 웃었지만 멘탈이 붕괴 될 것 같았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셔본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옹호하는사람들 이해가안되네.
가까운미래보고연애하는거면 신경쓰지말고냅두시고
먼미래까지 함께하고싶은 남자라면 습관고치도록하셔야함.
다시한번강조하지만, 술잘마시는거말고, 술좋아하는 남자여자는 진짜노답이고 언젠가는 술로사고치게되어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헤어지고 싶지 않고 오래 오래 만나고 싶어서요 이런 고민을 날밤까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차분하게 남친에게 말 하고 싶은데 싸움일어날까봐 두려워 못하겠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 건강도 신경써주고.
님 남친이 님진짜좋아하고사랑하면 충분히 바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술마시는것 괜찮지만 너랑 가끔은 먼미래를 생각하는데 거기에 술이 있어서 종종 상상하기 힘들다라구 말했고
남친이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것 같지만 어느 정도는 알겠다고...
행동을 봐야 알겠지만.... 조언 감사합니다.
이쁜 사랑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전 다섯손가락이상 열손가락이하로 연애를 해봤는데...
애인 바꾸려고 하지마세요.
있는그대로 사랑하려하시구요.
참다참다 못참으면, 그게 당신연애의 한계인겁니다.
저 이거 깨닫는데 참 오래걸렸고, 그전엔 많이 힘들었어요 연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