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이 여자친구가 전남친 얘기해도 관대하게 받아주는 상인지 -_-
- 2014.04.26. 01:12
- 1918
좋은 토요일 새벽이네요.
요즘에 연애한지 얼마 안된 여친이 있는데,
저번주인가 저저번주부터 한번씩 전남친 얘기가 나오던데
처음 몇 번은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젠 그냥 '걔'라고 하면서 뭐 친구 얘기하듯 하네요 ㅡㅡ;
연락하고 그런 사이 아닌건 아는데,
이전 여자친구도 그렇고 지금 여자친구도 그렇고
전 남자친구 얘기를 해대니 열받네요.
상식적으로 최대한 이전 사람 얘기는 안꺼내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무슨 생각인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지 두 연속 그런 얘기를 그냥 해대는 여자친구가 생겼는지 모르겠네요
맘에 안드는거 직설적으로 까는 타입이 아니라 말투나 표정 좀 보여주는데,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한 뒤에 그냥저냥 받아주고 나서는 계속 잠자코 있는데요
몇 년 만에 다시 연애하게 됐더니만 그 때 기분 참 잘 느껴주게 해주네요.
진짜 학교에서 나오면서 피곤해 죽겠는데 그런 얘기 듣고있으면 저절로 정색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글 제목처럼 진짜 관상이 만만하게 생겨서 전남친 얘길 꺼내도 ㅈ밥이겠거니 하나...싶기까지 하네요 ㅋㅋㅋㅋ
맥주 한 잔하고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새벽 즐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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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애교 깔면서 하지마? 그러면 더 귀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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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이의 제기를 하는데, 개인적인 문제를 밖으로 꺼내는건 꺼려지더라고요 ㅋㅋㅋ
어쨌거나 관상호구 왔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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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개가 진짜 별로네요. 일만드는거 귀찮아 하는 성격 덕에 눌러담고 다닙니다 ㅡㅡ;
이러니 담배 끊어라 해도 끊을 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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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객관적인 상황설명? 요런거 말곤 애교깐 목소리로 말하는데, 뭐랄까 한번씩 평소보다 좀 더 할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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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리 분별은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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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뭐 가벼운 애교는 괜찮지만 과도하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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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몇시간 못자고 학교왔다가 밤늦게 가구만 알면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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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관상이 호구상인가보다 하는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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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게 무서워서 말을 안하시는거면 미련한거;
미련한걸 떠나서 모든(평등한)관계에서 좋지않은행동.
그런 타협이 불가능하다면 안만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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