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글쓴이
- 2014.04.27. 18:39
- 65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저를 싫어하고.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얼마간 좋았다가 얼마 지나서 부담스럽다, 친구이상으로 안보인다. 등등.
어차피 안좋게 끝날거 왜 자꾸 사람 좋아하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좋아했던 사람도. 날 피하는 눈치, 카톡은 단답형.
길 걷다보면 보이는 커플들 보면. 나도 언제쯤이면 저 사람들처럼 손잡고 함께 걸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다 나에게는 일어 날 수 없는 일 같이 느껴지고. 세상 사람들 다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그렇지 않은거 같고.
이런 생각 안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서. 자꾸 저도 모르게 나만 불행한거 같아서 밖에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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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낮추세요. 님이랑 비슷한 외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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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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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비비추
22 개공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저를 싫어하고
= 본인수준보다 심하게 눈이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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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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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부딪치세요. 상처받다보면 결론에 도달하게 될 거에요. 그러면 이성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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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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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둘다 서로서로를 좋아하는 게 기적이에요..전 오히려 님이 부럽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는게..전 2년째 아예 좋아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네요. 저는 정말로 가망없지먼 언젠간 님이 좋아하는 분도 님을 좋아하는 일이 생기는 일이 오길!! 절대 님이 못나서가 아니라 원래 그런일 생기는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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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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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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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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