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단 마음이 더 와닿는 거 같아요.

글쓴이2014.04.28 19:17조회 수 849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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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 없이 자랐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ㅋㅋ

 

아직 어려서라거나 할 수도 있는데 뭐....  우리 어머니도 그럼 어린건가요 ㅋㅋ

 

어려운 적이 없던것도 아니에요 분명,

 

그 어려울 때에도 아무런 대가 없이 얻을 수 있는 사랑으로

 

다 이겨냈던 거 같아요. 뭐 화목하게 잘 살아오긴 한 거 같네요.

 

뼈까지만 딱 속물이긴 해도, 가끔 돈다발에 혹하긴 해도.

 

그때마다 "거기까지만!" 하는 심장에 감사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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