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지갑 꺼내는 척이라도...
맞아요 지금도 오빠가 사준 ++이라면서 뿌듯뿌듯 ...
친구나 엄마는 '남자친구 취업했는데 니한텐 뭐 없나?
이러는데.. 취업하면 막상 더 돈없음..
엄마랑 친구들이 그럼 자꾸 속상하다
용돈은 학생인 내가 더 많음 ㅋㅋㅋ
그래서 취업해도 학생때처럼 온천천걷고 등산하고
부산을 안벗어남...
신세한탄글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엄마나 친구한테 그런 소리 안들으면
분홍분홍 해요 좋은밥 좋은분위기 ㄴㄴ
다른 매력에 비중을 둬야 오래만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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