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있다고 허세부리던 남자 생각나네요
- 2014.04.29. 03:54
- 1688
어쩌다가 썸을 타게됐는데
처음 같이 밥먹기로한날 데릴러 오겠다고 우기길래
뭔가? 했더니 차끌고왔더군요
만나선 회계사준비한다면서 자기집 돈자랑 비스무리하게 무슨 갑부처럼..온갖 자랑을 개쩔게 하시고ㅋㅋㅋㅋㅋㅋ
와.. 보자마자 너무깨서
집에가면 번호차단해야지 생각하면서ㅋㅋㅋㅋ집앞아서 내리려는데 내리기전에 글쎄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혹시나해서 하는말인데 차는 자기꺼지만 평소에 잘 안타고다니니 괜한 기대 안했으면 좋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ㅅㅂ 나 스쿠터타고다녔었는데
탈 생각 눈꼽만큼도 없었구만!!!!다신 볼 생각도 안했고만!!!!!!..웬말?!?!?!???진짜 기분나빴었네욬..하
여러분도 차있다고 허세쩌는 남자 만나본 적 있으신가옄ㅋㅋ
그분께 한마디 하고싶네요
니기미씹뿡이다!! 니차 별루 좋지도 않던데 돈자랑은 왤케하니 겸손하게좀 살아!! 차보고 만나는 쓰레기녀나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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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버지회사가 국내 100대기업에 들고 그래서 자기가 자기아빠회사들어가면 초봉 1억5천은 거뜬히 된다는 둥~또 자기는 차있지만 안쓴다면서 자기랑 사귀면 저보고 자기차 쓰고싶으면 써도 된다는 둥~근데 그 남자 만나기전 사촌오빠랑 약속있어서 먼저 만나고 사촌 오빠가 차로 데려다줬는데 그 남자가 사촌오빠 차종류 뭐냐고 묻더니 사촌오빠차가 자기 차보다 좋으니까 갑자기 자기도 곧 차바꿀꺼라면서ㅋㅋ내가 묻지도 비교하지도 않았는데ㅋㅋㅋ그리고 자기 부모님한테 말하면 3억정도는 거뜬히 바로 입금해준다면서 몇만원벌려고 알바하는 사람들 이해안된다고ㅡㅡ
무튼 진짜 엄청 허세쩔었어요 근데 제 생각엔 허세에 과장에 허언증까지 있는 사람이었던듯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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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가 있어도 정말 마음에 드는 상대면 괴리감 들까봐 없다고 할거같네요. 그리고 제차 보고 따라온다면 그건 정말 노답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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