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차이..?
글쓴이
- 2014.04.30. 17:44
- 1442
전역 후 복학하고 어느덧 3학년이 됬습니다.. 교양을 하나 듣는데 거기서 제 스타일의 여성분을 발견했어요.
물론 그분은 신입생이더라구요. 다행히(?) 과는 달랐구요.
4살차이라 선뜻 접근하기가 많이 꺼려지네요.. 게다가 전 독강이고, 그분은 같은 과 친구들로 보이는 분들과 같이 들으셔서
타이밍을 잡기도 꽤 애매하구요.. 듣기로는 여성분들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번호를 잘 안준다고도 하던데...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본 저로선,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그분께 나쁜 기억만 심어줄까봐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물론 그분은 신입생이더라구요. 다행히(?) 과는 달랐구요.
4살차이라 선뜻 접근하기가 많이 꺼려지네요.. 게다가 전 독강이고, 그분은 같은 과 친구들로 보이는 분들과 같이 들으셔서
타이밍을 잡기도 꽤 애매하구요.. 듣기로는 여성분들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번호를 잘 안준다고도 하던데...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본 저로선,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그분께 나쁜 기억만 심어줄까봐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마침 닉도 과감하네요ㅎㅎㅎ 과감하게 접근해볼까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5살까지 :D
0
0
고고한 부처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차이가 중요한게 아닌듯.....대시해보심이..
0
0
귀여운 강아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차이는 별 중요하지 않은듯해요ㅋㅋ 친구들도 뭐ㅋㅋ 그냥 박력있게 대시해 보세요!! 여잔데 군대갔다온 오빠 좋든데 케바케지만
0
0
조용한 시금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